다양한 부위를 공략하는 것도 좋지만
결국 제일 맛도리는 역시 겨드랑이
구속구에 ��여 잔뜩 긴장한 상태
손 끝이 피부에 닿는 순간 발버둥치고
아등바등 구속에서 벗어나려 애쓰며 손을 물어보려 시도하지만
결국 체념하고 미친듯이 웃는 모습이 제일 꼴림
#간지럼 #티클러 #티클리 #티클링
안대 씌우고 사지 결박해서
긴장감 극대화
처음엔 일반적인 부위만 간지럽히다
어느 순간 깃털로 애널 자극 시작
수치심에 얼굴은 붉어지고
제발 거긴 안된다고 사정하지만
말과는 다르게 솔직한 몸
질질 새는 오줌과
눈물 콧물 침 범벅으로 웃고있는 얼굴
#간지럼#티클러#티클리#티클링
@hamumutk 시오후키 때 배출되는 액체가
소변과 성분이 매우 유사해서 수분 섭취량과 시오후키의 연관성이 어느 정도 있어요
다만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시오는 물을 더 마신다고 되는건 아니고
기본적으로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정해져 있다고 보시는게 좋을 거에요
사람마다 잘 타는 부위가 다 다른게
간지럼의 매력
보통 잘 타는 부위를 고르면
겨드랑이, 발, 옆구리지만
무릎, 목, 사타구니, 척추, 등, 클리, 꼭지, 애널, 배꼽 등
예상치 못한 부위를 잘 타는 경우도 많아서
티클링 스팟을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함
#간지럼#티클러#티클리#티클링
X에 올라온 다른 분 글 읽고
하게 된 개인적인 생각
일정 수준만 되면 간지럼 태우는 실력에 딱히 차이는 없다고 생각함
손 외에도 오일이나 구속구 등 도구의 힘을 빌려서 조금 더 잘 타게 할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실력은 거기서 거기라고 봄
#간지럼#티클러#티클리#티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