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한국의 원주민은 곰과 호랑이입니다. 현재의 한국인도 곰과 호랑이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마늘과 쑥을 대량으로 섭취하여 내면의 야수를 억누르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가 쌉소리를 하면 우리는 마늘과 쑥을 끊고 야수로 변모하여 너희를 찢을 것이다
깝치지 마시오
Quando não sabem perder! Alguns coreanos resolveram atacar o apresendor Jonathan pela eliminação da Coreia do Sul da copa depois que RD Congo venceu o Uzbequistão.
Jonathan nasceu na RD Congo mas vive na Coréia do Sul desde o fundamental, e ele diz que não se lembra do Congo por ter crescido na Coreia.
A seção de comentários do Instagram dele rapidamente virou um campo de batalha, com pessoas exigindo que ele pedisse desculpas, acusando-o de apoiar secretamente o Congo e até dizendo que a Coreia do Sul não chegou à fase de 32 por causa dele.
Outros internautas estão intervindo e criticando o ódio absurdo e lembrando a todos que Jonathan não teve absolutamente nada a ver com o que aconteceu em campo.
월드컵 경기장 욱일기 응원 논란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일본인 트위터 유저가 태극기에 욱일기를 합성해 한국인들을 조롱했다는 기사. 그런데 이와 정반대되는 일이 6·25 전쟁 당시 있었다.
1950년 9월 15일, 미군 제7보병연대와 함께 인천 앞바다에서 상륙을 기다리던 한국인 병사들. 이들은 재일학도의용군(在日學徒義勇軍). 재일학도의용군(在日學徒義勇軍)은 일본에서 유학 중이던 한국인 학생들로, 그대로 일본에 머물러도 됐을 이들이 고국을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자발적으로 귀국해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한다.
6.25 전쟁의 전환점이 된 이 작전이 펼쳐진 장소에 세워진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이곳에는 특별한 일장기 하나가 보관되어 있다. 재일학도의용군의 일원으로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한 강대윤 씨가 기증한 것.
강 씨가 한국전쟁 참전을 위해 귀국을 앞두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후쿠오카현 구루메시(久留米市)에 살던 일본인 이웃들이 하나 둘씩 모여 일장기에 응원의 글귀를 써서 건네주었다고. 깃발의 여백에는 「무운장구(武運長久·무인의 운이 길고 길기를)」, 「필승필생(必勝必生·반드시 이기고 반드시 살아 돌아오라)」, 「제2의 고향 구루메를 잊지 말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강 씨는 일장기의 붉은 원 한가운데에 검은 먹으로 태극 문양을 그려넣었다. 그렇게 만든 깃발을 전장에서 사선을 넘나드는 와중에도 가슴 속에 소중히 간직했다고. 강씨는 전쟁에서 살아 돌아온 후에도 이 깃발을 60년 간 품어오다 훗날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 기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