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pfromga11ows 무작정 벗겨서 물에 담가 놓는 걸 러시아에선 대접이라고 불러?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 뉴욕은 어마무시하게 덥잖아. 이 날씨에 뜨거운 물에 들어가라고?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카말라가 안부 전해 달래. 팀에 결원이 생기면 연락 달라……. 잠깐, 뭐라고? 배신자!
@leapfromga11ows 작은 감자 하나로 아웅다웅 다툴 때는 언제고, 더 큰 물에서 놀겠다고 치사하게 나오길래. 새로 장만한 사무실 이야기는 들었어. 드레스코드가 만만찮다던데, 방문은 좀 더 고려해 봐야겠다. 누구 말마따나 우리도 거대한 감자 좀 다뤄 보려고 백방으로 뛰는 중이라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