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1 연극 헤르츠클란
데미안의 고민 상담소
#최호승 | 데미안
Q. 현실에 순응하고 꿈을 포기한 청년에게 응원의 한마디 해주세요.
A. 꿈을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현실에 순응할 수 있어요. 현실에 순응했지만 그 꿈을 잊지 마세요.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다시 할 수 있어요.
오늘 한국이 형과 장면 중에 마이크가 탈거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관극에 불편함이 크셨을까 싶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액션을 주는 입장에서 앞으로 조금 더 신경 써서 누구도 다치지 않게 공연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이형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그리고 밥..꼭..챙겨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