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인게 싫어서 스스로의 존재의 경계를 흐리고 싶었는데
사실 완벽해지고 싶었던거 같기도 하다 어느 상황에서든 내 마음에 거슬리지 않게
예전에는 완벽하고 싶다는 말을 더 많이 했던거 같아
근데 나는 매사 기준이 애매하고 우유부단해서 완벽한 인간이란 어떤거냐고 하면 할말이 없음
He cries for everything:
For never being loved back by you properly.
For Christmas he’ll never have with you.
For being blind—and broken—in this relation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