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the most brutal scenes in human history has been leaked.
The amount of explosives that Israel dropped on the Gaza Strip exceeded the power of the two atomic bombs that the United States dropped on Japan at the end of World War II.
A video that the world must never forget.
정청래 "국민은 영원‥정권 짧아"
정청래의 발언은 이랬다.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가장 낮은 자세로 국민의 마음을 새기는 자세를 항상 취하겠다”
그런데 앞뒤 짤라먹고 ..
https://t.co/kCKaV6yOnc
No se habla lo suficiente de que "Israel" está borrando la ciudad de Tiro, uno de los asentamientos humanos más antiguos del mundo, con orígenes que datan de 2750 AC, literalmente están destruyendo patrimonio de toda la humanidad.
En 3 meses "Israel" ha asesinado a más de 3.700 libaneses pero al mundo no parece importarle.
<아직도 이��� 구태 공직자들이 있다니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회식 음주강요 등 소방관의 사망원인과 경위는 물론 감찰조사 요청 묵살 경위까지 철저히 조사하되
조사주체는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소방청이 아닌 국무조정실로 하고,
조사결과 음주 강요, 감찰 조사요구 묵살이 사실로 드러나면 징계는 물론 형사처벌에 민사 손해배상후 구상청구까지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문책을 해서
다시는 이 나라에서 회식 음주 강요 같은 직장내 악성 갑질이나 부정부패 은폐묵살은 꿈도 꿀 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내각에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친지들에게도 깊은 위로말씀을 드립니다.>
[단독]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 다음 - SBS https://t.co/HTow30Euub
심상치가 않습니다.
SNS와 맘카페 등 커뮤니티에 ‘스벅보다 못한 참정권’이라며 선거 부실 사태의 책임을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게 돌리는 글들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전한길 등 일부 인사들이 음모론을 제기하고,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은 “청와대로 가서 이재명과 싸우자”는 발언으로 이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안의 본질을 왜곡한 정치적 공세일 뿐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부나 대통령의 지휘·통제를 받지 않는 독립된 헌법기관이라는 점입니다.
선거 관리 과정의 문제를 두고 대통령에게 책���을 직접 연결하는 것은 헌법 구조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주장입니다.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부 권한을 총동원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력히 지시했고,
김민석 국무총리 역시 “국정조사와 특검 등 모든 수단을 통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도 국회 차원에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선관위 개혁에 나설 것입니다.
사실과 다른 프레임으로 국정을 흔들려는 시도입니다.
조용히 넘어가기엔 확산 속도가 너무 빠르네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백승아 #팩트체크 #선거진상규명 #공유요청
🇵🇸 Un padre libanés y su hijo pequeño fueron asesinados por Israel mientras caminaban de regreso a casa en el sur de Líbano.
No eran combatientes. No estaban en una zona militar. Solo un padre llevando a su hijo de la mano, como cualquier padre en cualquier parte del mundo.
La familia era conocida en su comunidad por su amor a las aves. Esa foto de ellos juntos, llenos de vida, contrasta brutalmente con el momento en que fueron atacados.
Este caso no es una excepción. Forma parte de la escalada israelí en el sur de Líbano, donde los ataques a civiles se han vuelto sistemáticos.
Matar a un padre y su hijo pequeño mientras caminan por su tierra es el símbolo más crudo de cómo la ocupación y la guerra tratan a las familias libanesas: como objetivos aceptables.
¿Qué dice de una operación militar que considera legítimo matar a un padre y su hijo pequeño mientras caminan por su pueblo?
¿Por qué se sigue atacando a civiles en el sur de Líbano con esta frecuencia?
Comenta abajo.
[ 박근혜 씨가 유세장에 설 자격이 있습니까 ]
2016년 국정농단 사태를 국민은 잊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의 주범으로 징역 2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4년 9개월을 복역한 뒤 특별사면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 사면은 형의 면제이지, 역사의 면제가 아닙니다.
그로부터 채 10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또다시 대통령의 탄핵을 ��도했습니다. 국정농단의 교훈이 이 땅에 제대로 새겨지지 않은 결과입니다.
그런데 박 전 대통령은 지금 전국을 돌며 선대위원장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충남으로, 대전으로. 마치 개선장군처럼 유세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국민 앞에 고개 숙여야 할 자리에,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습니다.
특별사면은 국민이 베푼 온정입니다. 그 온정에 보답하는 방법은 단 하나, 조용히 자숙하며 사는 것입니다. 평생 사죄해도 모자랄 사람이, 선거판의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국민은 보고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 국민은 반드시 기억합니다.
<쿠팡, 대한민국 법이 싫으면 미국에서 사업하십시오>
쿠팡 문제의 본질은 간단합니다.
쿠팡은 한국에서 절대다수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입니다. 전세계 쿠팡 매출의 90%가 한국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국 소비자의 결제 데이터, 한국 입점업체의 거래 정보, 한국 노동자의 노동력 위에 ��워진 회사입니다.
그런데 책임 앞에서는 늘“쿠팡Inc는 미국 상장사,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감시를 받는다”는 한 문장으로 빠져나갔습니다. 권한은 한국에서 행사하고 책임은 미국 법인에 떠넘기는 구조. 한국 시장에서 누릴 건 다 누리면서 한국법의 사각지대를 공학적으로 설계한 것에 가깝습니다.
기업윤리 측면은 더 심각합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물류센터 과로사, 산재 은폐 의혹, 입점업체 갑질, PB 검색 우대 의혹. 어느 하나만 해도 다른 기업이라면 총수가 국회에 불려 나갈 사안입니다.
쿠팡은 의혹을 부인하거나 미루는 동시에, 외교 채널을 가동했습니다.
가장 우려스러운 건 그 로비 행태입니다. 공정위 결정 직전 미 공화당 하원의원 54명이 주미대사에게 “쿠팡 차별 중단” 서한을 보냈고,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정부를 국제중재에 회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가 방미 중 만난 의원 다수가 쿠팡 후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교 압력의 상당 부분이 사실상 쿠팡 로비의 산물이라는 뜻입니다.
이게 자신들의 최대 매출처인 한국을 대하는 자세입니까. 한국 정부의 정당한 법 집행을 미국 의회와 행정부를 동원해 무력화하려는 시도. 이는 단순 법적 분쟁이 아니라 주권국가의 규제 권한을 흔드는 행위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번 돈으로 한국 정부를 압박하는 도구를 만든 셈입니다.
그렇다고 삼성·SK·현대·한화 총수들이 모범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들도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국내법의 책임 주체로 링 위에 서 있었습니다. 수사를 받고 법정에 출석하고 공시 의무를 지고, 잘못이 드러나면 한국 사회에 사과했습니다. 책임지는 자세, 그것이 신���의 최소 조건이었습니다.
쿠팡은 그 최소한을 거부해왔습니다.
외국 국적이라는 형식 뒤에 숨고, 동생을 등기임원에서 빼내고, 의혹이 제기되면 워싱턴 라인을 가동합니다. 회사를 키운 건 한국 소비자였는데, 그 소비자가 속한 국가의 법체계는 우회 대상으로 삼는 것입니다.
질문은 단순합니다. 한국에서 사업하는 모든 기업에 같은 잣대를 적용하는 게 차별인가, 외국 국적이라는 이유로 면제받는 게 역차별인가.
대표 자리는 권한과 책임이 함께 오는 자리입니다.
권한은 한국에서 누리고 책임은 미국에 두는 구조, 의혹은 한국에서 만들고 해명은 워싱턴에서 하는 구조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습니다.
한국은 쿠팡의 매출처이기 이전에, 쿠팡을 키운 사회입니다. 그 사회를 로비의 대상으로 삼는 순간, 기업은 시민의 신뢰를 잃습니다.
어제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 김범석 의장을 동일인 지정했습니다. 이제 쿠팡에 대한 모든 책임은 김범석에게 있습니다.
쿠팡은 앞으로 끼워팔기 과징금,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등 대한민국 법에 따른 엄정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쿠팡이 대한민국 법이 싫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서를 이해 못한다면 한국을 떠나 김범석 의장의 국적인 미국에서 사업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