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지자들 종특
이재명이 형수한테 폐륜적인 욕을 했다며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따라다니며
비난하고 욕하고 막말을 한다.
아픈 가족사가 있었고 그 발언이 공개되어 비난 받았을 뿐. 사람이 살면서 할 수 있는 실수라 생각한다. 이재명은 여러번 사과했고 반성했다.
이재명이 욕을해서 싫다고 하면서
얼굴 한번 본적 없는 사람에게 욕설을 퍼붓는 심리는 뭘까?
입만 열면 육두문자가 날아다녔다는 윤석열은 괜찮고?
진짜 세상 웃기는 내로남불은 어디가나 존재하는거 같다.
대통령이 휴일에 골프연습을 한걸로 또 동네방네 난리부루스를 친다.
트럼프는 준프로급 골프 실력자다.
만약 대통령이 성질급한 트럼프와 필드에 나간다면, 80타 정도는 쳐야 보조를 맞출 수 있다.
아베가 트럼프 골프 회동에서 트럼프 따라가다가 벙커위에서 자빠진 장면 기억 나지 않나?
우리 국민의 대표가 타국의 대표와 원활한 라운딩으로 국익에 도움되는 결정이 내려진다면 진짜 대한민국 영업사원 1호는 " 이재명" 아닌가??
저렇게 해서라도 국익을 지키고 싶은 그 마음을 좀 이해할 수는 없나? 아. 답답하다.
@sinhs5858 골프 안 쳐본 사람들이 저러는거 같은데
트럼프랑 필드 나가려면 수준이 꽤 돼야 해서 실력을 쌓으셔야 하세요. 아베처럼 웅덩이에 골프공 주우러가는 굴욕을 당하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를 해야죵. 아. 진짜 대한민국 영업사원 1호는 울 이잼인데 다들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북극항로와 HMM 부산 시대, 남부 해양수도권의 닻을 올립니다>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마치고 돌아온 팬스타 아크로호 선원들을 만났습니다.
우리 컨테이너선이 북극을 건너 유럽을 오간 첫 항해였습니다. 홍해를 통해 수에즈 운하를 거치는 기존 항로보다 운항기간을 열흘 가까이 줄였습니다.
낯선 바다에서 소임을 다해 주신 선원 여러분과 이 항해를 뒷받침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 HMM을 찾았습니다. 국내 최대 해운기업 HMM의 부산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습니다.
새 바닷길과 HMM의 부산 시대가 남부 해양수도권 도약과 해양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X에는 쓰레기 같은 사람이 많다더니
입에 걸레 물고 쌍욕하고 가짜뉴스 살포하면서 타인을 괴롭히는걸 낙으로 사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이제 알았다.
그저 대통령을 지지하는 맘 표현하려고 가입 했는데, 우와. 진짜 동방예의지국에 어째 저런 희한한 사람들이 많은건지.
백년도 못살꺼면서 우주의 티끌도 안되는 존재들이 참 열심히도 사신다.
그들 대부분이 기독교 신자이고 본인들이 천국문을 무조건 열거라 믿는다는건 안 비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식적이고,따뜻하고, 예의있고, 사랑스런 사람들도 많으니까.
힘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