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취임당시와 비교하면 상전벽해입니다. 모두 현장의 기업인, 노동자,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전력질주해준 결과입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잠재성장률 3% 복귀, 국민소득 5만 달러는 한참 더 달려야 합니다.>
https://t.co/jRsfE1CVJh
중저가 비거주용 1주택에 대한 종부세 감면 상한을 9억으로 낮추려던 정부안을, 너무 과하다는 정치권과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 12억원으로 원상복귀시키고, 종부세 연간 증액한도를 200%로 늘리려다 원래대로 150%를 유지하기로 했더니 왜 일관성이 없냐, 개혁후퇴다 등의 비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고가 비거주 1주택의 종부세 변경,
다주택 또는 초고가 주택의 종부세 변경,
특히 비거주 1주택, 초고가 주택, 다주택의 양도세감면 축소는 간과한 비판입니다.
또 종부세 인상한도 200%는 정의롭고 150%는 부정의한 것도 아닙니다. 단지 호오가 교차하는 정책선택의 문제일 뿐입니다.
공격적인 강성 주장만이 아니라 정책내용 전체를 살펴보고, 강남 등지의 주택가격이 지금 왜 급락하고 있는지 그 이유도 살펴보기 바랍니다.
만약 처음부터 12억, 150% 그대로 유지했다면 비난이 없었을까요? 이제 주 공격 지점이 사라졌으니 다른 걸 또 걸고 넘어질까요?
더 중요한 것들은 외면하고 전체를 보지 않은 채 극히 일부를 가지고 헐뜯는 것이 타당한 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책입장을 바꾸는 것은 부정의고 고수하는 것은 무조건 옳은 것일까요?
탈진실의 시대라고 하지만 진실에 입각해 국민과 국가를 중심에 두고 어떤 것이 더 국익에 부합하는지를 겨루는 진정한 정치를 회복하면 좋겠습니다. 허위에 기초한 선동과 음해 무조건적 비난이 아니라 제대로 된 정치, 잘하기 경쟁이 꼭 필요한 때입니다.
이건 사람들이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보수 정권에서 그렇게 침흘리던 철도가 민영화가 되지않고 국가 철도로 완전하게 통합될 수 있었던 것엔 철도 노조의 공이 크다.
물론 의지를 가진 대통령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KTX·SRT 통합 첫날… "출퇴근 비용 줄어 좋아요" https://t.co/BKviKXkCol
9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입니다.
우리 사회는 성평등을 향해 꾸준히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진정한 성평등은 성별을 이유로 그 누구도 차별받거나 배제되지 않는 세상입니다. 일상에 남아 있는 편견을 걷어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성평등을 삶 속에서 더 넓고 더 깊게 체감하실 수 있도록, 정부는 관련 제도와 정책을 더 세심히 살피고 불합리한 관행과 장벽을 하나씩 걷어내겠습니다.
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자신의 노력과 역량을 온전히 펼치며, 정당한 대우를 받는 성평등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양성평등주간 #모두의성평등더넓고더깊게
<안타깝지만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보릿고개라 일단 성장회복에 더 주력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복지를 후퇴한 건 아닙니다.
지속적 성장을 회복하지 못하고 0% 성장에 급기야 마이너스 성장으로 가게되면 양극화는 더 확대되고 심지어 복지축소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성장포기 복지확대는 있을 수 없고 성장복지 동시확대는 이상적이나 비현실적이며 부득이하게 현재는 성장에 집중하여 파이를 키울 때라고 봅니다.
만족하긴 어렵겠지만 복지확대에도 애쓰고 있습니다. 심지어 과도한 복지 포퓰리즘 예산이라는 비난도 있습니다. 이제 1년이 지났을 뿐이니 좀 더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사설] 820조 성장 중심 슈퍼 예산, ‘양극화 완화’ 더 보강해야 | 다음 - 한겨레 https://t.co/OgmeVh6Zz6
민티 첫 방 관심 감사합니다. 2만이면 대박이라는 예상을 훌쩍 넘은 합계 5.8만 동접. 민주당의 힘입니다.
시작의 시작의 시작이고, 전성기는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상승이 민티의 미래입니다.
잠깐 와서 기조 확인하고 가도 되는 민주 기조 방송. 37분의 의미입니다.
민티의 경쟁대상은 오직 민티뿐!
스스로의 과거와의 초격차.
초격차 기조방송 민티는 당원과 지지자, 국민의 방송입니다.
[김민석 당대표, 메가성장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인사말]
□ 일시 : 2026년 8월 31일(월) 오전 11시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아주 의미 있는 우리 당의 방향과 관련한 특별기구 10개를 통칭 '메가텐'이라고 발표를 했는데 그중에 넘버 원, 가장 중요한 것이 메가원이자 이것이 국가적으로나 당적으로나 정부적으로나 가장 중요한 기구가 바로 오늘 첫 회의를 공식적으로 갖게 되는 메가성장특별위원회입니다.
메가성장특별위원회는 원래는 메가프로젝트 + 지방주도성장 +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5극3특)에서 빠져 있는 지방성장, 이 세 개가 동시에 들어 있는 개념입니다. 우리 당에서 최초로 사실은 시도하는 개념입니다.
메가프로젝트는 아시다시피 영남, 호남, 충청을 중심으로 수도권에 국한되어 있는 반도체와 AI를 지방으로 내리는 프로젝트이고 지방주도성장과 5극3특에 대해서는 이미 충분히 알고 계시고 그런데 거기에는 소위 수도권, 경기북부, 서울, 인천 이런 부분은 사실은 빠져 있고 전통적으로 수도권 이외의 지방발전 계획이 담겨 있었는데 이제는 지방성장시대가 돼서 오히려 서울 근교라는 것 때문에 과거에도 약간 소외감을 느꼈는데 지방성장은 시대에도 계속 똑같은 상태가 되면 오히려 이중 소외를 느낄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경기북부, 강원도 접경 지역을 포함해야 된다는 새로운 문제의식을 가지고 3가지가 다 들어간 것입니다.
그 다음이 획기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것 때문에 메가프로젝트, 5극3특 및 지방주도성장 그리고 이번에 여기에 들어 있는 것 중에 가령 경기북부 등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 부분을 특별히 의미부여를 좀 하겠습니다.
이게 얼마나 의미있는 멤버들로 구성되었는가, 공식적인 말씀은 우리 이광재 수석부위원장님 중심으로 하실 거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앉아서 가만히 보니까요. 우리 당에 공식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섰던 분들이 지금 3분 계시네요. 이광재, 김두관, 김경수. 그만큼 저희가 중요한 분들을 사실은 모시려고 노력을 했던 겁니다. 그리고 개인을 말씀드려서 좀 죄송하지만 김경수 위원장님은 완전히 지금 새로운 전성시대가 되셔서 우리 당의 메가텐 중에 정당개혁위원장을 맡으셨습니다. 정당개혁 산하에는 당원주권, 숙의민주주의, AI민주당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근데 이 부분에 상임부위원장으로 모신 이유는 전체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서 정부에서 지방시대위원장으로서 큰 그림을 그리셨던 연장선에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대통령이 정무특보까지 맡으셔서 그래도 이거 그만두지 마시고 그렇게 꼭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고 공동간사에는 최근까지 청와대에서 국정과제비서관을 담당했던 또 한상익 전 비서관이 또 함께 참여를 해서 사실은 지금까지 1년 동안 준비되어 왔던 당정의 모든 지방성장 관련한 역량과 콘텐츠가 거의 결합이 되어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특별히 거기에 송형곤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의장님을 모신 것 또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전남광주 통합 작업이 지방정부만의 단독 드리블로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거기서 하는 메가프로젝트가 중앙정부 국가와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와 지역의 시민사회와 이 4극이 다 협력해야 되고 당은 그것을 코디네이트하겠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앞으로 그런 일을 하는데 있어서 지방정부뿐만 아니라 지방의회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특별히 오늘 안도걸 시당위원장님과 송형곤 의장님을 같이 모신 것이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국가의 명운이 걸려있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대통령님께서도 앞으로 4년 동안 직접 기획하고 집행을 책임지겠다고 말씀하신 것이고 저도 지난번에 한병도 대표님께서 관련위원회에 대표를 맡았던 연장선상에서 제가 대표를 맡은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 일은 이 일에 전념할 수 있는 가장 역량 있는 분이 맡아야 된다고 생각이 돼서 우리 이광재 수석부위원장님을 어렵게 모신 것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위원회에 이미 참여했던 의원님들이 계신데요. 조금 아쉽긴 하지만 새롭게 권역별로 구성된 의원님들 중에 책임의원으로 맡긴 분들을 책임으로 해서 기존에 함께 하셨던 분들이 지원하는 형식으로 하면 되고, 가급적 여기는 책임 분과위원들을 해당 권역의 가령 강원도면 허영, 전북이면 안호영, 부울경이면 김두관, 뭐 충청이면 복기왕, 인천이면 허종식 그리고 서울이면 김영배, 이런 식의 책임성을 명료하게 하면서 그 전제로는 책임이 있는 만큼 권한이 있는 만큼 책임도 명확하게 지셔야 된다는 것을 부여했기 때문에 다른 위원님들이 그 중심으로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설명의 말씀으로 제 모두발언을 대신하고 앞으로 특별히 예결위원장을 겸하고 계신 이광재 수석부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아주 탄탄하게 논의를 진행해주시고 동시에 저도 매번 회의에 참여해서 이 일이 우리 당의 가장 중요한 일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동산 투기 관심 가진 분들은 아래 기사중 6개월후인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 이 부분을 특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금리 향방은 쉽게 알기 어렵지만 미국금리 수준과 한미양국 금리 관계(역전), 금리 정상화를 가로막던 저성장이 신속하게 극복되고 있는 상황 등을 감안해야 합니다(금리는 정부가 관여하지 않으며 관여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더 유의할 점은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물건이 많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낙찰율도 관심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금융, 세제 개혁은 물론이고, 주택 공급물량 확대와 신속한 공급에 국가역량을 총동원할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주택건설의 조기 확대가 내수부족과 K자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는 최적수단이므로, 서울 수도권의 주택 조기 대량 공급은 양수겹장 정책이라 반드시 시행합니다.
수도권 특히 서울은 2022년부터 3년 이상 주택 인허가와 착공이 급감했는데(서울시는 박원순 시장 때문이라고 주장), 구청장에게 500세대 이하 규모 인허가권 부여 등 조기 인허가와 착공에 각종 인센티브를 최대한 부여할 것입니다.
일부 언론이 정부가 금융을 조인다면서 대출총량을 증액한 것이 정책엇박자라고 비난하지만,
주택공급 증가를 위한 금융확대, 청년 등 실수요자를 위한 대출 증액은 유효하고 해야할 핀셋정책입니다(주택 공급을 늘리는 금융도 있고 주택수요를 늘리는 금융도 있는데, '대출증가 =수요증가 =집값상승'밖에 모르고 하는 말이거나, 양측면을 다 알면서도 일부러 국민을 선동하고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그러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국토부의 주택공급 담당인력을 늘리고, 가용택지는 소규모라도 최대한 추가로 발굴하도록 하였고, 주택공급을 1채라도 더 늘리는 것이 실효적 주택정책인 동시에 수억원대 일자리, 복지정책임을 부처에 주지시키고 있습니다.
국토부장관 표현대로 '공급 못해 미친' 것처럼 최대한 신속하게 공급을 늘려 나갈 것이며, 국무총리가 매일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청와대도 함께 정기점검을 실시중입니다.
주택가격 상승의 근본원인인 수도권 집중완화에도 주력하겠습니다.
국가기관 조기 세종 이전은 물론 행정수도 신속 건설, 최대규모 공공기관 조기 지방이전, 3대메가 프로젝트와 7대 씨드정책의 조기실현 등도 수도권 부동산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라의 미래와 다음 세대의 희망을 위해서는 부동산 투기폭탄 돌리기와 잃어버린 30년의 위험을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정부는 조기 대량 공급, 투기수요억제, 고금리에 의한 대출 연체와 경매 폭증 등으로 주택가격이 폭락할 경우에 대비하여, 공공주택 보유용으로 일정기준 이하의 주택을 대량 매입하는 시스템을 준비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세제개혁, 부동산개혁, 의료개혁처럼, 기존 제도와 관행을 바꾸는 개혁은 기존 시스템에 따른 기득권을 잃는 사람들의 불안, 고통, 저항 때문에 혁명보다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국민에게 개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아 개혁할 권력과 의무를 짊어진 후에는 개혁의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하며 실질적 개혁성과를 많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민에게 이미 위임받은 권력으로 국민과 국가에 필요한 개혁을 조용히 신속하게 해 나가면 될 일이지,
개혁의지와 개혁성과를 과시하거나 개혁성과를 차지하기 위해 굳이 소리높여 외침으로서 기득권의 불안과 저항의지를 강화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주장은 권력을 가지려고 도전하는 자의 몫이고,이미 권력을 쟁취한 자의 몫은 실천과 성과입니다.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혁의 절차와 시기 방법에서 깊은 배려와 숙고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개혁이라 부르던 새로운 변화나 개선이라 말하던 관계없이, 누가 국민의 더 나은 삶(민생)을 실질적으로 만들어 냈는가(성과), 만들어 낼 수 있는가(능력)로 정치집단에 대한 국민의 신임여부가 결정될 것입니다.
국민주권정부는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입니다. 부동산투기를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조세제도 역시 조세정의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시정할 것입니다.
온갖 비정상을 극복하고, 젠슨황 대표의 말처럼 코리아 황금시대를 만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대법관 제청을 7개월 넘게 미루고
실질적인 협의 없이 서면으로 통보했는데도
대통령은 그대로 도장만 찍어야 합니까?
대법원장의 제청권만큼
대통령의 임명권도 헌법이 보장한 실질적인 권한입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를 지지합니다.
https://t.co/0feBCCCd21
민티(민주당티비)는 기조방송, 즉 민주당과 개혁진영의 공식적 정무정책기조 및 국정홍보의 기조를 잡는 민주당 공식 미디어입니다.
당의 공식 기조를 당의 공식적 대표 얼굴과 대표 목소리를 통해 국민과 당원들께 전달하게 됩니다.
재미와 해설 등 방송의 다양성은 기존의 다양한 민간 미디어에서 계속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당 미디어인 민티는 교과서, 다른 미디어는 학습지라고나 할까요? 경쟁은 없고 협력은 많을 것입니다.
하여 제 개인의견으로는 시간도 너무 길지 않은게 좋다 싶지만, 결정은 전문가인 제작진의 몫입니다.
저도 아직 구체적 내용, 구성, 진행자들을 잘 모릅니다만, 당의 일이니 주어질 몫은 성실히 하겠습니다.
정확한 보도나 이해, 토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부동산 투기 관심 가진 분들은 아래 기사중 6개월후인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 이 부분을 특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금리 향방은 쉽게 알기 어렵지만 미국금리 수준과 한미양국 금리 관계(역전), 금리 정상화를 가로막던 저성장이 신속하게 극복되고 있는 상황 등을 감안해야 합니다(금리는 정부가 관여하지 않으며 관여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더 유의할 점은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물건이 많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낙찰율도 관심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금융, 세제 개혁은 물론이고, 주택 공급물량 확대와 신속한 공급에 국가역량을 총동원할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주택건설의 조기 확대가 내수부족과 K자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는 최적수단이므로, 서울 수도권의 주택 조기 대량 공급은 양수겹장 정책이라 반드시 시행합니다.
수도권 특히 서울은 2022년부터 3년 이상 주택 인허가와 착공이 급감했는데(서울시는 박원순 시장 때문이라고 주장), 구청장에게 500세대 이하 규모 인허가권 부여 등 조기 인허가와 착공에 각종 인센티브를 최대한 부여할 것입니다.
일부 언론이 정부가 금융을 조인다면서 대출총량을 증액한 것이 정책엇박자라고 비난하지만,
주택공급 증가를 위한 금융확대, 청년 등 실수요자를 위한 대출 증액은 유효하고 해야할 핀셋정책입니다(주택 공급을 늘리는 금융도 있고 주택수요를 늘리는 금융도 있는데, '대출증가 =수요증가 =집값상승'밖에 모르고 하는 말이거나, 양측면을 다 알면서도 일부러 국민을 선동하고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그러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국토부의 주택공급 담당인력을 늘리고, 가용택지는 소규모라도 최대한 추가로 발굴하도록 하였고, 주택공급을 1채라도 더 늘리는 것이 실효적 주택정책인 동시에 수억원대 일자리, 복지정책임을 부처에 주지시키고 있습니다.
국토부장관 표현대로 '공급 못해 미친' 것처럼 최대한 신속하게 공급을 늘려 나갈 것이며, 국무총리가 매일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청와대도 함께 정기점검을 실시중입니다.
주택가격 상승의 근본원인인 수도권 집중완화에도 주력하겠습니다.
국가기관 조기 세종 이전은 물론 행정수도 신속 건설, 최대규모 공공기관 조기 지방이전, 3대메가 프로젝트와 7대 씨드정책의 조기실현 등도 수도권 부동산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라의 미래와 다음 세대의 희망을 위해서는 부동산 투기폭탄 돌리기와 잃어버린 30년의 위험을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정부는 조기 대량 공급, 투기수요억제, 고금리에 의한 대출 연체와 경매 폭증 등으로 주택가격이 폭락할 경우에 대비하여, 공공주택 보유용으로 일정기준 이하의 주택을 대량 매입하는 시스템을 준비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세제개혁, 부동산개혁, 의료개혁처럼, 기존 제도와 관행을 바꾸는 개혁은 기존 시스템에 따른 기득권을 잃는 사람들의 불안, 고통, 저항 때문에 혁명보다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국민에게 개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아 개혁할 권력과 의무를 짊어진 후에는 개혁의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하며 실질적 개혁성과를 많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민에게 이미 위임받은 권력으로 국민과 국가에 필요한 개혁을 조용히 신속하게 해 나가면 될 일이지,
개혁의지와 개혁성과를 과시하거나 개혁성과를 차지하기 위해 굳이 소리높여 외침으로서 기득권의 불안과 저항의지를 강화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주장은 권력을 가지려고 도전하는 자의 몫이고,이미 권력을 쟁취한 자의 몫은 실천과 성과입니다.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혁의 절차와 시기 방법에서 깊은 배려와 숙고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개혁이라 부르던 새로운 변화나 개선이라 말하던 관계없이, 누가 국민의 더 나은 삶(민생)을 실질적으로 만들어 냈는가(성과), 만들어 낼 수 있는가(능력)로 정치집단에 대한 국민의 신임여부가 결정될 것입니다.
국민주권정부는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입니다. 부동산투기를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조세제도 역시 조세정의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시정할 것입니다.
온갖 비정상을 극복하고, 젠슨황 대표의 말처럼 코리아 황금시대를 만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42%‥취임 후 최저치
대통령이 아무리 노력하고 잘해도
같은 진영에서 모함하고 폄훼하고 비난하며 선동하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과거 노무현 대통령님을 보내드리며 뼈에 새겼다.
그렇기에 이낙연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와 같은 기회주의자들을 용서하지 않는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르다. 니들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야.
정책논쟁과 노선논쟁은 바람직한 것입니다. 없는 것, 뒤에서 하는 것, 인신공격과 허위조작, 악마화가 진짜 문제입니다.
국사를 다루면서 치열한 논쟁의 문제의식이 없으면 진짜 나태고 직무유기입니다.
내용없는 당정 러브샷, 당내 러브샷의 결과는 윤석열세력의 패망입니다.
앞으로도 백주대낮에 투명하게 논쟁할 것입니다. 회의도 생중계하는데 왜 실명공개논쟁을 안 하겠습니까? 정치는 노선을 제기하고 선택받고 실행하고 평가받는 일의 연속입니다. 지도력의 형성과정이기도 합니다.
논쟁하지 않으면 노선논쟁하라 하고, 노선논쟁하면 충돌이라 비판하는 그때그때 달라요식 이중잣대는 불공정합니다.
치열한 당내 토론과 논쟁.
그 대표정치가 김대중이고, 노무현이었고, 민주당의 역사 자체였습니다.
출처: 김민석 페이스북 게시물 인용 2026.08.28.
네팔 홍수로 국민 아홉 분과 연락이 끊겼습니다. 정부는 현지에 대응팀을 보내는 등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애타게 기다리실 가족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모두 무사히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저도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에 차분히 임하며 국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집권여당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