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의 어사즈 제노와 런쥔을 강력 추천합니다💚 동갑내기라 편할 법도 한데 어색한 사이인 척 하는 두 사람 하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고 믿고 의지하는 관계! 말로는 어색하다면서 행동으로는 다정함을 보여주고 또 티격태격하는 귀여운 동갑내기 친구 조합 제노 런쥔 추천합니당!
둘이 아기때 일산에 자랐고 심지어 초등학교가 다른 해찬이 제노가 잘생겼다는게 소문을 들었고 운명처럼 연습생으로 제노는 한달 먼저 입사하던 해찬이를 처음 만났어요. 그 이후로 서로의 서로를 회사에서 첫 친구를 됐고 같은 학교도 다니고 같이 지하철도 타고 다 하는 해찬이와 제노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