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차
민재 입으로 처음 해줄 때 솔직히 좀 못했을 듯 아니 생각해 보면 당연한 거긴 해 민재도 여태까지 남자 만나본 적 없고 남자 거 입으로 해준 적도 없으니까 근데 변호사님이 너무너무 좋으니까 야한짓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고 펠라도 생각만 해도 흥분돼서 먼저 해주겠다고 막 나섰는데
강차
여고쌤 강차 보고 싶다 둘이 나이대 비슷한 남자쌤들이라 아무래도 맨날 밥도 같이 먹고 붙어다니게 되는데 여고에서 엮어먹지 않을 리가 없음
어느 날 주한쌤 반에서 수업 중이었던 민재쌤 자꾸 필기할 타이밍도 아닌데 혼자 뭐 열심히 적으면서 딴짓하는 학생 발견해서 노트 압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