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O1War 순수하게 좋은 걸 공유 못해서 아쉽다면 본인도 탔어야지~ 체구 때문에 못 타는 걸 제외하고도 그냥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안 타는 건지... 정말 그냥 흠 사이즈가 안 맞네일지도 궁금하네요... 그의 미래의 마굿간이 궁금해진다...
(음~ 크리피해서 좋은 거라고 생각하여요)
앞으로의 행보 . . .
헬기 안 타고 남아버렸는데 . . . 약간 이 도망길이 정말 질리고 (내가 가오 떨어지게 이렇게 살아야한다고) + 전혀 유쾌하지 않고 . . . 정말 그게 원동력인 사람이기도 해서 그냥 스스로에게 질려 우뚝 섰던 것 같아요 차라리 총 쏴재끼고 난리치는 판에서
@zzang_commu 발코톡톡 <- 이거 뮤트가 발코톡톡일까요 짱짱이님이실까요 . . .
후후 제안하면 황당해 할 것 같아요 헬기를 그렇게 못 타게 해놓고 이젠 넘어가자고? 하지만 2년 후라면 넘어갈 수 있는 상황 안 그래도 간간히 까마귀들 일부 경계 쪽에 자주 보내서 상황 찾아오도록 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ManO1War 핀트가 나가버린 부분 카를로 정말 호감이었다네요... 둥지에서 기싸움 했던 때에는 멀쩡한 놈인데 그냥 카우보이가 좋은 괴짜인가? 였는데 조금레벨이다르다. 여서 더더욱이요 재밌다~
그렇죠 스스로가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이 종말은 정말 즐거운 곳일 수 있겠거니...
@zzang_commu 결국 헬기를 쫓을 순 없으니까... 지쳐서 돌아올 것 같은데 내기는 내기였으니까... 그래도 짱나는 건 짱나는거니까 안전한 곳 가면 몇 대는 팰 것 같아요 그거로 청산하자... 할 일 하자고... 원하는 걸 주기로 했으니까요 남은 까마귀들 두루두루 모아서 또 패악질 해보자~
@zzang_commu 레크 재건... 남은 까마귀들 모아다가 벙커 다른 곳에 마련도 하고 해서 다시 천천히 덩치를 키우겠거니... 헬기 못 타게 막았던 친구들에 대해서는 엔딩 직후 상황을 아직 모르겠어서 요건 고민을 조금... 뮤트 같은 경우에는 총 버리고 우아앙 하고 헬기 쫓아간다고 들었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