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림으로는 이정도 차이나는 게 진자 좋은듯요 ㅋㅋ (자료첨부
모든 전개를 스킵하지 않아도 맨날 키스 뽀뽀 허그하면 좋을거같아요 약간의 감정 불균형인 상태로ㅋ 이건 내가 좋아서 하는 걸까... 그냥 여자여서 하는걸까... 이런 불안이 또 맛도리인듯
붙잡혀서 지내는 게 재미 없느냐는 소리 들으면 고개 막 도리도리 젓다가도 마주친 시선 슬금... 피하는 거에 울컥하려나 싶어요 미스티 그렇게 잡힌 후에도 오리발 내밀 성격은 못되어서... 시무룩하게... 시간이 이렇게 느리게 가는 줄 몰랐다고 하겠죠...
차드가 술집가고 나가고 하면 그냥 사용인들이랑 베스트프렌드 되면서 잘 지낼텐데... 가끔은 따라가고 싶어서 마부 곁에서 기웃거리기도하고, 먼저 잠들지 않고 기다리려다가 누운 것도 앉은 것도 아닌 상태로 곯아떨어져있고 그럴거같아요 ㅎㅎ 저도 데려가주시면 안될까요 할 때도 잇을듯... (거절하면 바로 넹 ㅠ 함
키스 바~로 해주던 것도 그렇고 미스티는 익숙하지 않을 스킨십 차드가 다 알려주겠네요 ㅋㅋ 차드 손에 미스티 몸은 다 너무 작을 거 생각하니 심장떨림~~ 실제로 도둑놈 소리 들은게 개웃긴데... 안 그렇게 생겨서 당차고 겁도 없다보니 차드나.. 혹은 남들이 걱정할만한 그런 일은 생기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ㅋㅋ 뭐가 부족한 것도 아니고, 차드는 자신같은 여자한텐 큰 연애감정이 들지 않더라도 상관 없다고 생각했을건데 막상 마주하니 나 생각보다 욕심이 많았구나... 자각하겠죠 ㅠ 감정선은 차드보다 열배는 풍부할 것 같으니까... 그 날이 오기까지는 미스티 혼자 추스르고 마음을 좀 덜어내려는 시도를 하겠네요 원래는 보이면 뽈뽈 쫓아갔는데 보여도 인사만 하고 자기 할일을 한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