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지적 중 대통령실 참모 '웃기고 있네' 메모 논란 - 이데일리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수첩에 누군가 ‘웃기고 있네’란 메모라고 적은 것을 이데일리가 단독으로 포착했다.
(...) 정황상 옆에 앉은 김은혜 수석이 적은 것으로 보인다. 김 수석은 곧바로 펜으로 ‘웃기고 있네’란 글자를 지웠다.
#동해#은혁#댸니쇼
다음 주 목요일 생방송 게스트 공지📢
감성 꿀🍯 보이스 그 잡채!
신곡 <고백연습>으로 다시 찾아온 #경서
경서가 직접 고백song을 불러주며
대신 고백해 드림💌
고백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시면 사연 보내주세요~
📲 #7117번으로 [댸니쇼+닉네임] 적어서 문자 전송
BBC가 묻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 장소를 경찰이 통제했는데, 왜 이번엔 통제하지 않았는지 말이죠.
당국은 어떻게 군중이 이렇게까지 통제를 벗어나도록 허용했는지, 이 끔찍한 비극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었는지. 멕켄지 기자가 묻습니다.
https://t.co/of56njCxFY
The BBC is asking. In 2021, the police controlled the location of the Itaewon disaster, but why not this time? How did the authorities allow the crowd to get so out of control and what they could do to avert this horrific tragedy. Reporter Mackenzie asks. #이태원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