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망가지는지
물 잔뜩 마시고 화장실 가고 싶을 때
물관장으로 뱃속 가득 채우고 화장실 데려가서
세워놓고 배빵으로 조금씩 자극 주면서
조금씩 줄줄 나오는 물 구경하다가
바닥에 눕혀서 아랫배 지긋이 밟고 두 구멍으로
물이 뿜어져 나오는 모습
진짜 망가진 거 같아서 좋다
#로망트
안대와 볼개그, 목줄, 유두 집게 채워놓고
몸에 낙서 가득 한 다음
거울 앞 바닥에 딜도 고정 시켜놓고
쪼그려 앉아서 피스톤질 시키기
보이지 않으니 자기 혼자 잘 느끼다가
안대 풀어줘서 본인 모습 보여주면
걸레된 모습 수치스러운지 울상을 짓는데
허리는 위아래로 멈출줄 모르네
#로망트
배변통제 처음할 때는 싸고 싶어서 안절부절
앞에서 오줌싸게 시켜도 얼굴 가리고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죽을려고 하던 강아지가
어느순간 오줌싸러갈 때 자연스럽게 네 발로
화장실로 기어가서
아헤가오에 혀 내밀고 헥헥 거리면서
한쪽 다리 들고 싸는 망가진 모습 보면
사랑스러워
#로망트
cmfn상태로 꼬리랑 목줄 채워놓고
같이 있는 걸 좋아하는데
나만 옷 입고 혼자 다 벗고 생활하니까
부끄러워하고 수치스러워 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사랑스러워
진짜로 주인-강아지가 된 거 같은 상황이 되게
꼴리고
그냥 아무때나 괴롭히고 사용하고 박기 좋은
상황이 제일 좋다
#로망트
쳐 맞다가 아파서 못 버티겠다고
이불 속으로 숨어서 도망가봤자 후회해
머리채 잡고 끌고 나와 이불 바닥에 던져버리면 너가 어디 숨을 곳이 있는데?
도망가면 흥분해서 나는 힘조절 못 하고
대 수 채울 때까지 도망가다가 여기저기 쳐 맞고
그러다 밟혀서 매 부러질 때까지 맞는거야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