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내가 혚뮤 쌍방 사랑을 밀고, 굳이 따지자면 뮤짝혚 미는 거랑 별개로. 주기적으로 혚뮤러들이 짝사랑, 엇갈림을 샤라웃하는 이유를 좀 생각해봤음.
혚뮤 안 맞는 건 모두가 잘 아는데, "안 맞는다"가 유머 코드 등 코드적 측면이 아니라 관계적으로까지 발전된 느낌이라 와닿아서 그런듯.
스핀깅 괜찮아요... 저도 어제 스핀깅이랑 같은 부분 보면서 저건 어쩌다가 나눠 들게 된 걸까,, 혚이 달라고 조르진 않았을 것 같고, 혼자 빈손인 거 뮤가 "이거나 들어" 하고 줬으려나? 하면서 억빠했어요... 너무 쁘띠빠띠해서 차마 올리지는 못하고 오직 혼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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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부르는 거... 저도 딱히 기억나는 게 없어요. 냅다 이름 샤라웃 하는 경우? 야자타임 같은 거 할 때나... 근데 뮤 호칭에는 엄격한 유교boi라 이마저도 이름 샤라웃해가면서 하진 않았던 것 같고. 스핀깅 말씀대로 잘 볼 수 없는 장면이라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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