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보는데 계속 기억에 남는 얘기가 지분 싸움하느라 연습생들 시간을 낭비하기가 싫었다, 자기 이름 보고 들어온 애들한테 어떻게 설명할거냐는데 박이 그건 니가 걱정할 문제가 아니라니까 화냈던 부분들. 일단 업계에서 저런 거 걱정해주는 사람이 드물고 여자연습생들 성추행 안 하면 다행임
그리고 방시혁 자꾸 민희진한테 술 한잔 할까요? 이러는 것도....일 얘기 하자는데 왜 자꾸 술을 한잔 하쟤 일은 일 답게 정신 멀쩡할 때 얘기해야지. 저러는 해결방식 조차 회사 더럽게 다니는 일반적인 한남 개저 액기스 그 잡채야. 술 ���잔 먹이고 사람 어르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이거 전부터 보고 궁금한 게...이걸 서운하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알려야 되는지? 벌어진 일은 별 탈 없이 잘 마무리 됐으면 그게 끝이지. 어쩌다 알려진 것도 아니고 갑자기 카톡으로 나 사실 너랑 전화 끊고 새벽에 응급실 다녀왔어 이 말을 대뜸 하는거야.....? 어떻게 말해도 너무 징징이 같은데
보통은 자발적으로 조언이나 충고하지 않고, 상대방의 요청과 기타 여러조건들이 부합해서 말했던건데 대부분은 듣고 나면 대답할 말조차 없어 했고 추후에 고치지도 않는 점에서 괴리가 발생하면서 혼란스러웠던 때가 있었는데 조언을 구하는 말이 진심이 아니라는 걸 나중에 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