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동북아 방식'으로 팔다리털이 적고 하얘. 화장품 기준 몇개 톤 더 어두운쪽인 엄마랑 '허옇다' 피부톤을 물려준 아빠 모두 몇대째 같은지방 한국인임.
근데 아빠는 모자 정도 써
'더 노란' 우리엄마랑 엄마한테 배운 '더 하얀' 나는 꼭 양산써. 하얘질려고가 아니라 노화막고 안아프려고
알티탄줄 모르고 무급초근 하는 한 교사가 있습니다 수행평가 혼자 안봐줬다 담임 쌍욕하는 짓 등 그만하면 내가 안죽고 살고요
초등 피부 천차만별임
금발어린이도 있지만 아무도 신경안써
소중한 우리반 애들이 외국과의 만남마다 '네 자연피부톤 싫니?'따위를 들어야한다고?
네 선생한테나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