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보노/
작은 공간에 틀어박혀서 이런저런 생��을 하다보면 그 공간 안에는 나보다 큰 것들은 그다지 없잖아.
‘가장 큰 나'의 고민이니까 엄청난 일이라 느껴지는 거 아닐까.
그런데 밖으로 나가보면, 나보다 큰 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게다가 그것들은 고민 같은 건 하지도 않는단 말이지.
청레이에 대한 느낌을 말해주는데
1. 나자 - 대몽귀리 때 진지했던 것과 다른 모습에 놀랐다는데, 이건 승뢰 입장도 똑같더라.
2. 장운룡 - 特别 x 6 시환 청레이 非常시환! 역시 우창헌 형님 ㅠㅠ
3. 진철원 - 찐광둥인이라 좋은 친구가 될 것 같다고. 실제 지금 많이 친함.
#승뢰#丞磊
여행PPT 대결 컨셉인데
양디팀이 너무 잘해서 멘붕왔지만
리액션 진심을 다해 잘해준 뒤,
마음 가다듬고 제일 먼저 벌떡 나서서
적극적으로 발표하는데
말 너무 잘하고
내용도 감성적이고
직접 작업한 사진+그림도 예쁘고..
2024 승뢰의 여행예능
#여행임의문#승뢰#旅行任意门#丞磊
중국배우들 승마는 기본이라
여행중에 해변에서 갑자기 말타고 달리는데,
그 중에서 유독 허리선과 얼��의 각도까지
완벽하게 내 취향인 남자가 한 명 있다.
옥점추 말타는 장면 저장 오십번 하더니
여행예능에서 말 보자마자 또 저장.
2024년 여행예능 #旅行任意门
#여행임의문 #승뢰 #丞磊
평화로운 아침이지만
어젯밤에는 잠든 남편을 죽이려고 했고,
오늘은 그 곁을 영원히 떠날 계획인 여자.
아무것도 모르고 행복하게 출근하는 남자.
오늘과 내일은 이들이 반복되는 비극에 구르는 걸 봐야한단 말이지..
결말 스포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옥점추#승뢰#서약함
#승뢰#서약함 11월 스케쥴표
11/7 승뢰 剧宣活动 서약함 线下活动
- 이게 둘 다 #옥점추 종영행사라는 것 같다.
11/10 행사도 망고성전이라 같이 한다는 것 같다.
가을 한 달, 덕분에 행복했으니
이제 예쁘게 보내주자 😭
(비록 지금 33화 휘몰아치는 중이지만..)
1. 인생에 한번씩 찾아오는 고뇌와 고통은
그저 손님이라고 생각하자.
그것들은 곧 떠나갈꺼고
훨씬 더 좋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2 #옥점추
결말에 대한 두려움에 뚝 멈춰버렸는데,
알고보니 나만 그런 거 아니고
많은 옥점추 팬들이 그런 듯.
안정형 #승뢰 가 날 불안하게 만드네
로이터 뜨자마자 지금까지 배경화면이었던 말타는 장면
말 타면서 총까지 쏘는거였다니
내 눈에만 그렇겠지만.
전쟁중 군인들 사이에서 제일 하얗고 모자만 쓰면 얼굴 쪼끄매져가지고는 동안이 되어버리고 살벌하게 연기해도 너무 예쁘고
나 전쟁 좋아했네
#옥점추#내용과상관없는리뷰#승뢰
#옥점추 아직 15화 보는 중이지만,
비록 미친놈 성격의 #우창헌 일지라도
#승뢰 처럼 생긴 놈이 나 좋다고 하면
너무 좋아서 미친년 될 것 같은데
나는 #서약함 처럼 안 생겨봐서
왜저리 싫다는지 모르겄다.
- 이 생각만 백만번쯤 함
이와중에 낚시중이라고 근황 ���려주심
#옥점추첫등장
이 계절을
the lament of autumn 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모아에 내일부터 들어오는 날이라고 기다려왔으면서,
그 하루를 더 못참고 오늘 망고 가입함.
생각보다 더 좋음 더더좋음 더더더좋음
족적 연기랑 스타일링 좋아했는데.
옥점추에서 그 이상의 이상을 해줄 즐이야
아빠의 아내를 만났다.
나는 몇 십년동안 그분을 차갑게 대해왔다.
그녀는 오늘 만난 당신의 친구들에게 나를 “딸래미”라고 자랑하였다.
무거운 용건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저 보고 싶어서 불렀다는 걸 알고는
나는 처음으로 풀어진 표정을 보여드렸고
그분은 내게 화이트 장미꽃을 건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