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지하게 생각해본건데 난 야한게 좋다기보단 변태짓이 좋다<에 가까운듯 (제 얘기 아닙니다 작품 감상 얘기입니다 제발) 그래서 그냥 벗고나오고 보여주고 넣고싸고 아무리 해도 그거만으로는 감흥을 못느끼는데 어떤 인물의 변태성이 묘사되면 직접적인 행위 노출이 없어도 울림을 받는듯
밤산책하는 강차 보고싶음 그런데 이제 각자 집근처에서 따로 하는,,
강민재 선선한 초여름 저녁밤 샤워마치고 밖에 나와서 담배불 하나 붙이고는 목적지가 정해진 어디론가 전화거는데 수화음 닿자마자 하는 말이 오늘 뭐하셨어요 내일 뭐하실거예요도 아닌 변호사님 오늘 바람이 정말 좋아요! 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