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ntes 저도 유구님 덕에 이런 좋은 작품 접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영광이에요... 😭 거의 초반부 보고 있는데도 인생작 수준으로 깊은 감명을 받고 있어요 유구님이 아니었으면 이 좋은 작품을 평생 놓치고 살 뻔했더라죠...(🗿) 작품처럼 유구네 드림도 잔잔하고도 감상할 수 있었으면
@plntes 마찬가지로 깅코의 상냥함으로 끝을 맺는 수미상관적 연출까지 생각나서 둘의 스토리를 읽는 저까지 그들의스토리와 세계에 스며드는 기분이에요😭😭
갑자기 혼자 오타쿠적으로 너무너무 벅차게 돼서 멋대로 주절거린거라 해석적으로 아니다 싶은 부분은 스루해주세요 🥹 늘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plntes 너무 좋아요... 근원적으로 결코 될 수 없었던 인간이지만, 죽음이라는 방식으로 인간을 일부 닮을 수 있었던 미츠리🥺 그런 미츠리의 부탁으로 미츠리가 죽는 순간까지 곁에 있었을 깅코를 생각하니까... 깅코의 상냥함으로 시작된 미츠리의 ‘인간’과 그 세계에 대한 발돋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