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 위버스 라이브 왔었어요
왠일로 안자서 들었네,,
보고 싶다고 얘기하면 정장 입고 라이브하러 온대요
그리구 W 화보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싶대요 ㅋ
안 이쁜 날이 없는 걸 모르나?
TAEHYUNG FOR CELINE
V x CELINE
#TAEHYUNGxCELINE#CelineBoyV
여러 매체가 동시에 방시혁, 구성원에 사과 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기사화 보도 시점도 거의 동시에 맞춰져 있음. 구성원 내부용이라고 말한 문서가 동시다발적으로 언론 보도됐다는 점에서 이건 사실상 대외용 메시지였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정말 구성원만을 위한 메일이라면 공개되지 않아야 합니다. 현, 방의장의 사과 대상은 내부(하이브 구성원)지만 사과의 수신자는 언론과 대중입니다.
그렇게 하이브의 아니 방시혁의 리더십은 무너지고 있다.
좋은 제작자와 훌륭한 리더는 다르다. 리더는 위기 앞에 먼저 책임지는 사람이어야 한다. 나서서 보여줘야 한다. 민희진 대표와의 갈등이 감정이든, 권한이든, 철학이든, 그 모든 구조를 만든 건 방시혁 의장 자신이 아닌가.
그리고 그 구조가 무너지는 순간에도, 그는 대중을 향해서 도 제 식구를 위해서도 어떤 용기있는 행동이나 발언을 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