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는 시민단체와 함께 ‘국회의원 예산추적 프로젝트’를 2년째 진행중입니다. 영수증 이중제출 등 오남용을 인정한 국회의원은 21명, 이들이 반납한 금액은 1억4천만원을 넘었습니다. 세금을 용도에 맞게 정확히 사용하는 관행이 정착될 때까지, 보도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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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data is like teenage sex: everyone talks about it, nobody really knows how to do it, everyone thinks everyone else is doing it, so everyone claims they are doing it… — Dan Ariely
2017년 한국방송기자대상에 <세월호 침몰 순간의 목격자, 블랙박스>를 취재한 뉴스타파 김성수, 김기철 기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뉴스타파 제작진들이 권력과 자본의 영향을 받지 않고 진실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켜주신 뉴스타파 '진실의 수호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