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로 보는 왜인지 불편한 장소
최대한 단순하게 알려드립니다! 🔥
*예외가 많습니다! 사주는 복합적으로 보는게 중요합니다!
1. 금과다 > 산이 싫어요 : 금극목(金剋木)
2. 수과다 > 호수, 강이 싫어요
3. 화과다 > 뜨거운 곳, 사람 많은 곳이 싫어요
4. 목과다 > 좁은 공간이 싫어요
5. 토과다 > 너무 낯선 곳이 싫어요
그러나 재밌는 건, 이런 공간들이 반대로 내 기운을 변화시키고 개운하게 만드는 공간일 수 있어요.
타래로 이어볼게요!
수동형화법 레전드는 우리 엄마에요
엄마는 집에 같이 있으면 하루종일
아 오늘 날씨가 진짜 좋다
오늘 날씨가 왜 이리 좋아? 이러는데
그거 듣고 내가 산책 가자 말하면
엄마는 본인이 가기 싫었지만
내가 가자 해서 간 사람처럼
니가 가자해서 나가는거야 라고 말하고
가서 뭔가 재미없고 힘들면
집에 와서는
내가 너때문에 가서 힘들었다 흑흑
막 이렇게 말함 진짜 개짜증나서 이럴때마다
바락바락 뭐라뭐라 하면서 용돈 압수하는데
아무리 말해도 절대 고쳐지지 않음 진짜임 이거는
[최근에는 김건희의 어머니 최은순이 운영하는 식품회사가 마늘과 배추 사이에 시가 1조 원의 양귀비를 숨겨 왔다는 보도가 나와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무게만 1740kg이라니 500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마약 1740kg???????
5000만명 동시 투악가능하다고???
왜…? 왜 나가야해?
이 사람이랑 다시 사이 좋아진다 쳐
또 이러지 않는다는 보장 있어?
나
감정쓰레기통 만들지 않는다는 보장 있냐고
합격 안 했으면 여전히 자존감 바닥이라서 자기는 동정받았고 나한테 악감정 있을텐데?
일 있고나서 며칠후에 사과하고 싶은게 아니고
합격한 후잖아
난 안나가
물건 팔 때 가격을 5.0 이라고 쓰면 5천원인 줄 압니다
관습적으로도 공식적으로도(한국은행 등) 숫자 세자리마다 반점이나 띄어쓰기 등으로 자릿수를 표시합니다
5만원에 팔든 5천원에 팔든 파는 사람 맘인데 내가 5천원인 줄 알고 연락했을 때 버러지 취급하지 말아주십시오 그럼 이만
물건 팔 때 가격을 5.0 이라고 쓰면 5천원인 줄 압니다
관습적으로도 공식적으로도(한국은행 등) 숫자 세자리마다 반점이나 띄어쓰기 등으로 자릿수를 표시합니다
5만원에 팔든 5천원에 팔든 파는 사람 맘인데 내가 5천원인 줄 알고 연락했을 때 버러지 취급하지 말아주십시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