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무슬림 중딩이 쓴 편지 👀
<요약>
1. 이슬람교는 무슬림에게 생존과 같이 필수적인 종교이며, 대현동 사원 건립은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무슬림들의 간절한 희망입니다.
2. 사원 건축 중단은 무슬림들의 희망을 무너뜨리는 일이므로, 서로의 권리와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3. 주민들의 불편함도 이해하지만, 다양성을 인정하고 배려하여 갈등 없는 평화로운 대현동을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대구 시민이 중딩친구에게 해주고픈 말>
우리도 너의 종교를 존중해.
하지만, 여기에 살고 싶다면 이말을 기억하렴..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여기서 살기 힘들면 조국으로 리턴하렴.
너희 조국으로 돌아가서
이슬람교를 이어가고 전통을 지키기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