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엔딩크레딧 구성 진짜 ㅎㅈㅁ…
몇십년 후 소극장에서 관객 하나하나와 눈맞추며 공연하고싶다고 말하던 희승이 극장에 홀로 앉아 스크린 속 꿈을 이룬 지금의 자신 그리고 함께해주는 팬들의 모습을 보는 <<< ㅠㅠ
난 모든 이야기에 끝이잇단걸 싫어하는데 너의이야기는 끝이나지않을것만같음…
Q. 에반에게 에버는 어떤 존재인지?
희승 : 원동력이죠. 제아무리 좋은 재능을 가지고 그걸 잘 펼치고 있다고 해도 지금의 팬분들이 안 계신다면 저는… 이만큼의 원동력을 충분히 얻지 못했을 것 같아요
지금도 저를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시는, 그리고 저의 음악을 들어주는 그런 존재가 없었다면 전 충분한 동기를 얻지 못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