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전 개인적으로 이걸 만화의 목적이자 용도로 취급하는편이라 말씀하신 바로 이 맥락으로 피흔을 “만화의 기능을 최고로 잘 누린 만화”<-이렇게 정의햇어요ㅋㅋㅋㅋㅋ세상을 향한 본인의 발언이 한번도 받아들여진 적 없던 사람이 만화라는 번역기(보조도구)를 이용하여 발언을 재시도한것<-이렇게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게 아니라
뭐가 어떻게 왜 얼마나 부끄러운지 고래고래 소리치며 조명 아래 까발리는 인종들 모인곳
야만적일 정도의 솔직함과 생명력
화려하고 탐욕적이고 지지않는 마음
오기와 자존심
근데 그걸 상연한다 봐주길원한다 는 점이 ㄹㅇ 유난스럽고 취약하고 비굴
고고할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