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드라마에 처음 빠져든게 안판석 감독님의 하얀거탑이었음 병원 내의 휴머니즘과 정치싸움을 너무 잘 그려내서 재밌게 봤었는데... 제훈 늦덕이라 방영당시에는 몰랐다가 늪필에도 감독님 작품있는거보고 반가워서 제일 먼저 봤고 역시나 너무 좋았단 말이지 어렵겠지만 또 만나길 기대했는데 ㅠㅠ
Oh my lee jehoon, i really hope the world is gentle with you. You give so much warmth to everyone around you, so I hope that warmth finds its way back to you too. You deserve all the love and happiness, 이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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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LeeJehoon#イジェフン#李帝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