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파시스트들이 길고양이 혐오를 서로 동질감을 다지는 코드로 공유, 소비하고 있기 때문에.
도시 생태계에 대한 진지한 논의들은 그냥 겉치레로 정당성을 꾸며내려고 훔쳐온 소재에 불과하고, 비정치적이라 대중에게 먹힐것 같은 명분으로 성전을 벌여 승리하는 경험이 필요한 것.
‘바키(Bakky)’라는 AV회사가 있음. 단순히 예쁜 여자 데려다 야동 찍는 회사가 아니라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 집단이었음. 빚에 내몰린 여자들을 데려다 신체포기각서에 싸인하게 하고 싸인하자마자 얼굴 주먹으로 때리며 머리채 끌고 감. 그 상태로 운이 좋으면 윤간이고 물 호스를 생식기에 꽂아서 자궁이 상하게 하거나 직장이 파열되거나 집단폭행으로 사망 직전까지 감.
사장인 쿠리야마 류는 2006년 체포되었는데 재판에서 “저것들은 다 창녀일 뿐이다.”라며 피해자들을 모독함. 18년의 형기를 마치고 작년에 출소해 트위터와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음. 모두 신고하고 수익창출 막아서 다시는 여자로 돈 못 벌게 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