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당연히 받아달라는 고백 아니었고
그냥 내 마음은 이래.. 말한거 뿐이었는데
2가 너무 기분 나빠보여서
혼자 땅굴 존나팜(근데 어느정도는 사실인 그런 땅굴)
말로 욕을 하고 이런건 아니었지만 고백 들은 후 2의 행동들이.. 기분 안좋을때 나오던 비언어적 습관들인거보고 심장이 쿵 내려앉은 3ㅠㅠ
3이 자기 짝사랑중인건 당연히 모를려고 해도 모를수가 없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걍 냅뒀었는데
어느날 3이 진짜 고백을 해버림;;
근데 2 제일 처음 든 감정이 짜증+언짢음이어서 (왜 너는 굳이 친구라는 관계를 포기하고 고백을 해버려서 서로를 불편하게 만든거지…)
표정관리를 제대로 못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