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거같다...
일본 연예인이라는데(엄청유명한 동성애자 남성/트젠x)
과거 오빠한테 강간당한적있는 피해자가 그걸 남편에게 말해야하나 고민상담하는 글에 대답으로
ㅡ 당신은 당신 고통만이 큰것으로 생각하나 사실 그런사건은 아주 많다. 오빠가 여동생 강간하는 일은 많으니 별거 아닌걸로 생각해라
ㅡ 오빠는 오빠 나름대로 당신에 대한 가족사랑과 이성에 대한 사랑때문에 고민했을것이다. 그건 굉장히 큰 애정이었을것이다.
ㅡ 오빠는 여동생을 범한것으로 평생 죄책감이 있을것이니 오빠만의 고통을 이해하자
ㅡ 오빠가 밖에서 그런 성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내가 오빠라는 가족을) 지켜준거라고 생각하자
ㅡ 게다가 근친상간이 더럽다는것은 세상의 고정관념일뿐이다. 복잡하게 생각마라
ㅡ 근데 남편에게 그 사실을 고백하는건 반대다. 남편에게 말하면 남편도 고통스러워지니까.
네??? 남편은 들으면 고통스럽다고???
진짜 내 눈을 의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