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과 아이유 가 재회한다.
1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허남준은 오는 9월 발매되는 아이유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뮤직비디오 촬영은 내달 초 진행된다.
9월에 나올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그때 감정선을 이어간다. 애틋한 여운을 남긴 '네버 엔딩 스토리' 이후 얘기를 끄집어낸다.
시계 브랜드답게 시간이라는 주제로 인터뷰 고퀄로 잘 뽑았다ㅠㅠ 아이유 인터뷰 너무 좋아.....
Q. 지금도 지키고 있는 초창기의 가치관이나 습관이 있나요?
IU : 저는 원래 불안이 많은 사람이라 어떤 것에 확신을 갖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 자신을 믿으려고는 하지만 지나치게 믿지는 않아요. 대신 제가 들인 ‘시간’을 믿습니다.
Q. ’The Hour Before’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IU : 아직 조명도 켜지지 않았고, 박수도 없으며 결과도 알 수 없는 순간입니다. 완전히 저 혼자만의 세계에 있는 ‘시간’이죠. 불편하고 불확실하지만 동시에 굉장히 설레는 순간입니다. 제가 들인 ‘시간’과 노력에 후회만 없다면 말이에요.
Q. 시계 제작도 음악이나 연기처럼 인내와 디테일이 중요한데, 그런 과정에 공감하나요?
IU : 물론 저도 가끔은 더 쉬운 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작품에는 들인 ‘시간’과 고민, 노력이 모두 드러나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창작자 자신입니다. 그래서 어떤 창작 과정에서든 인내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거 르쿨트르가 장인정신을 가지고 작업하는 방식을 정말 존경합니다.
Q. 시간이란 존재를 바라보는 방식도 달라졌나요?
IU : 어느 정도는요. 예전에는 모든 ‘시간’을 의미 있고 생산적으로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컸어요. 그래서 늘 조급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현재의 ‘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하고, 지금 이 순간에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덕분에 삶을 조금 더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260707 청룡어워즈 인스타그램
IU: Mom… I’m nervous…
Hyeran: You had yellow croaker before coming, right? Don’t be scared! You stamp your handprint with confidence.
#아이유#IU#청룡시리즈어워즈#BDA
20년동안 성실하게 일을 하려고 노력했는데 모든 활동들을 지켜주고 응원했던 팬들에게 고맙고
20년보다 몇 곱절 더 일을 하고 싶거든요 꾸준히 하는 사람이 제일 멋있고 제 모토인데 꾸준히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해주는 내지은님 너무 고마워 든든해요……😭😭 우리 지겹게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