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eepiestPasta@moshimoshi_00 덤으로 왜 아시아인들이 블랙 워싱에만 대놓고 지랄하는지 알아?
수많은 작품의 2차 창작을 보면 거의 8~90% 이상의 작품이 타인종을 블랙워싱한 작품이고, 그 반대가 발생하는 경우는 정말 극소수라 어지간해서 볼 일도 안 생기기 때문임.
@ran_sonic@wuerbangbang 중국산 대문호 얘기를 해도 이태백이나 두보 같은 사람을 얘기하면서 자랑해야 뭔가 호응이라도 해주지,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굴원 같은 인간을 이야기하면서 '훔쳐갔다' 이 지랄하면 뭐 어떤 반응을 원하는 거? 애초에 한국의 유네스코 등재된 단오 문화재는 차전놀이라는 동앗줄 기마전인데,
@lSvTLitNby0NF6n@wuerbangbang 한국인이 멀쩡한 한복집 놔두고 뭣하러 타오바오에서 제대로 입을 수도 없는 짭퉁 한복을 사냐? 망상도 정도껏 해야지.
얘들은 진짜 국가적인 망상이 너무 심해서 보고 있으면 갑갑하다. 공자한국인설 같은 헛소리가 진짜로 돌고 있는 줄 안다든가. 그냥 그 해의 첫 벼농사가 시작될 시기라
@6ybEClukQOG646W@honchahmb 뭐, 교복은 1980~1990년대에 한국이 주변 선진국 복식을 많이 참조해서 디자인했는데, 아무래도 일본이 그나마 정서상 한국이 따라하기 좋아서 제일 많이 참조했으니까.
일본식 디자인 중에서 다른 나라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보편적인 디자인을 많이 참조해서 지금 형태의 한국 교복이 나온 거야.
@sbswiwkams@ji23401826@justdoitKW 좀 예외적인 게 일본활인데, 걔들은 대륙내 국가들에 비해 습도가 너무 높은 환경 때문에 부레풀이 접착제로서의 제 기능을 못 해서 각궁을 쓸 수 없었음. 그래서 그걸 대나무와 다른 나무를 묶어서 쓰는 형태의 활이 나왔고, 재료의 한계로 부족해진 탄성을 극복하려고 활이 비정상적으로 커졌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