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기념으로 몸만 작아진 두 사람~.~
마법약 특기인 리아가 드물게 실수를 해서 몸이 어려지는 약이 만들어졌다는 설정으로 생각해 봤어요^.^(들님은 실수 안 할 것 같으니까 제외…) 계산 밖의 상황과 예상치 못한 무력함이 아마 들님에게는 꽤나 불쾌하고 굴욕적이겠지만 타인의 앞이라 인내심을 발휘해서 참아낼 것 같고 . . 반대로 리아는 처음 만났던 날의 소년이 겹쳐 보여서 마냥 귀엽고 돌봐주고 싶어 하면서도 가라앉은 들님 기색에 어쩔 줄 몰라할 것 같다는 생각이 🫳🫳 ⓒ Seoltangb1t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