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뭇거리며 망설이다 이내 작게 박아달라는 너를 보고 씨익 웃으며
“뭘로? 어떻게? 어디에다가요 누나?”
라며 놀리자 부끄럽고 자기보다 어린애한테 당하는 게 분해 얼굴이 붉어지는 애가 귀여워서 져주게 돼
“알겠어요 다리 좀 더 벌려봐요 누나가 좋아하는 내 자지 박아 넣어줄게요”
#로망트
“누나 이쯤되면 안깝칠 때도 되지 않았어요? 짜증나게..”
“이거봐요, 손가락으로만 ���셔줘도 눈풀려서 앙앙댈거면서 왜 까불어요”
잘못했다고 앞으론 안그러겠다고 가게해달라고 하는 네 뺨을 때리곤 카메라를 들이대며
“매번 그러곤 기억 안난다고 하잖아 그러지 말고 여기보고 박아달라고 해봐”
주말 아침, 아침부터 전화로 한주동안 있었던 일을 조잘거리고 있던중
“아가, 오랜만에 우리 아가 신체검사 좀 할까하는데 카메라 세워두고 옷벗고 아가 가슴이랑 보지 보여줘요”
“더 벌려서 보여줘야지, 깬지 30분도 안됐는데 이렇게 젖어서 어쩌지? 변태아가네”
“이제 아가 혼자 해봐요”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