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무언가<<는 내 손 안에 있음에 대한 도구적인 대상화, 지금까지 있던 더럽게 꼬인 감정들 이런 거 다 섞여 있어서
그날따라 쓰 유난히 호전적이고 일 엄청 열정적으로 하며 받침대가 아니라 주체로서의 총잡이 놀이를 해봤을 거라 생각함
그러다 개맞았겠지 메 다 참아주고 돌아오자마자 쓰 뺨 갈김
쓰싸애쓰 다른 곳에서는 뭔가 서로 무진장 오래 알았다 << 에서 오는 섹시함이 있고 ��걸 동력으로 먹는데
읔까바 쓰싸애쓰 싸애 엘리트. 똑부러짐. 메가토롱의 충실한 보좌관. 하다가 쓰랑 캣파이트 붙으면 they are both brats 되는게 너무 웃겨서 영원히 웃으며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