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씨 안녕하세요~
🐻 아 빨리 가라고ㅠ
이 영통 개웃긴 게 ldh이랑 영통하려는데
njm이 와서 팬한테 “00씨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옆에서 웃고 있으니까 ldh이 다급하게 내보냄ㅋㅋ
간만에 걸스토크 좀 하려는데 옆에서 참견하는 웬수남편 같아서 존웃
1인 응모에 2인이랑 영통한 전설의 사건
“근데 있잖아요 전 행복했어요”
여기서 진짜 가슴을 쥐어뜯으면서 울음 가시박힌 말들에 상처 받아서 더이상 우리한테 속마음을 얘기해주지 않으면 어떡하나 걱정하고 있으면 또 변함없이 내가 아는 해찬이가 진심 꾹꾹 눌러담은 속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러 오고 그럴 수 있었던건 우리가 해찬이한테 진심이기 때문이었고, 그래서 행복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