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자 한두 살 동생이 ��름 불러도 신경 안 쓸 듯 그래도 카쿠쵸가 꼬박꼬박 이름 불러줘서 좋아함
처음 시시라고 부른 날도 응 대답하고 맒 그 다음부터 시시라고 부름 그래도 별 생각 없음
어느날갑자기양사자라고부르면얼굴빨개져서 ....어? 하는거지뭐 이상한 포인트에서 쑥스러워하는 시시 양
하이타니랑 친해져도 양키에 물 안��고 학원 가서 공부함 끝나면 도만 된 하이타니들이 앞집에 데려다주고.... 꼴에 나이 많다고 귀여워 함
하이타니 부인 부탁으로 도만 집회 갔다가 마이키랑 마주침 양사자 감상 : 왜 옷을 벗고 있지? 정도임
양사자 기억하는 마이키 카쿠쵸 차으러 왓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