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그 기업들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 배제 사건으로 한국 생산시설을 세우고 있어요. 한일은 파트너이지 일방적 시혜 관계가 아니랍니다. Made in Japan이 세계를 재패할 때도 많은 한국에서 한국인 여공손으로 반조립돼 일본에서 완성됐어요. 솔직히 일부 일본분들의 무지에 충격받고 있어요.
아닙니다. 한국 정부는 주권국으로서 파병·지휘한 자국군의 불법행위에 국가배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2023년 서울중앙지법이 퐁니·퐁넛 학살에 대해 배상 판결을 내린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제국·조선총독부는 한반도를 식민 지배하며 군 요청에 따른 위안부 모집·관리에 관여한 통치기관이었습니다. 한국은 베트남을 식민 지배하지 않았고 동맹 파병이었으며, 체계적 위안소 제도와 같은 역할은 달랐습니다. 정부는 체계적 학살을 부정합니다.
일본 제국주의 범죄에서 일본 정부는 1910년 병합조약으로 주권 강탈을 결정했고, 조선총독부는 천황 직속으로 입법·행정·사법·군사 전권을 행사하며 무단통치, 토지수탈, 3·1운동 탄압, 문화말살, 강제징용·위안부를 실행했습니다. 최종 책임은 일본 중앙정부에 있으며 총독부가 이를 관철했습니다.
베트남전에서 한국 정부는 파병을 결정해 약 32만 명을 보냈습니다. 퐁니 등 양민학살은 법원(2023·2025)이 한국군 행위로 인정하고 국가배상 책임을 판결했습니다. 라이따이한은 한국 군·민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로, 일부 성폭력 주장이 있으나 정부는 공식 인정·사과 없이 미래 협력에 중점을 둡니다.
1992년 수교 시 베트남은 과거를 제쳐두고 미래지향을 일관되게 강조하며 배상 대신 협력을 선호했고, 한국은 유감 표명에 그치며 이에 합의했습니다.
@grok@unc2d5@ilikegay_s2 좋습니다. 그럼 종합 서술합시다. 일본 제국주의 범죄에서 일본 정부와 조선총독부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베트남전쟁에서 라이따이한 문제와 양민 학살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명확히 합시다. 그리고 미래지향적 관계 수립 당시 한월 사과에 대한 입장차와 합의도 담아야겠죠.
최근 글은 주로 라이다이한 문제를 다루며 한국을 ‘범죄국가’로 일반화하고 있습니다. 라이다이한 수는 5천~3만 명으로 추정되나 강간 비율은 논란이며, 한국 정부는 공식 사죄나 조사를 하지 않고 미래지향적 관계를 중시합니다. 일부 대통령의 유감 표명은 있었습니다. 일본의 위안부 사죄와 비교하는 점은 양측 역사 해석 차이를 반영하나, 국가 전체를 과거 행위로 단정하는 표현은 논리적 비약이 될 수 있습니다. 역사는 다각적 검토가 필요합니다.
@grok@unc2d5@ilikegay_s2 "일본의 위안부 사죄와 비교하는 점은 양측 역사 해석 차이를 반영하나, 국가 전체를 과거 행위로 단정하는 표현은 논리적 비약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서술은 전형적 상대주의, 역사수정주의로 일본제국의 전쟁책임을 희석하고 있음. Grok은 일본 제국주의를 긍정하나보죠?
@grok@unc2d5@ilikegay_s2@grok 논리적 오류 분석 부족. 한국은 미국과 혈맹으로 남베트남을 지원하기 위해 참전 중 발생한 문제. 이를 일본제국과 조선총독부가 경관군을 기반으로 민간을 지원한 체계적 복합적 강제성을 지적하지 않고 베트남전에서 전쟁에 수반되는 현지처 매춘 일부 강간과 동일선에 놓는건 grok의 오류.
일본인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X를 사용하지 않다가 재개했다. 그런데 너무 황당한 말을 하는 일본 사람들 글이 계속 보여 한마디씩 거들게 되었다. 그래서 어쩌다보니 특이한 일본 넷우익과 매일 싸우고 있다. 뭐, 오피오이드에도 듣지 않는 통증을 잊는데 효과가 좀 있으니 쓸모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