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신경염을 극초기에 발견하고 입원하여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고 나은지 3년을 훌쩍 넘겼는데요. 안과에서는 아무 이상 없다는 말을 2회 들었으며 계속 이상을 어필한 결과 시신경염 가능성을 제시받아 종병에서 갖가지 검사후 시신경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시신경염은 급발진이 심해 빠른
요즘 사장들의 ‘오토 돌리기‘가 여러모로 괘씸. 일단 노동자에게 착취적이고. 뭔 최저시급 주면서 매장을 다 책임지기를 바래. 글고 그게 제대로 돌아가겠냐고. 특히 먹는 장사에서. 예산시장서도 가게 시작한지 일년도 안되서 오픈을 알바에 맡기는 업주 나오고 더본 측에서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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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가 노이로제에 걸릴만도 했던 것이 미켈란젤로는 조각가지 화가가 아니었습니다. 조각만큼 회화에 열정을 가진 것도 아니었고요. 근데 왜 벽화를 그리게 됐냐고요? 교황 율리오 2세는 전쟁이 나면 직접 갑옷을 입고 나갈 정도로 호전적인 성격을 가진, 유럽 최고의 권력자 중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