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4 즈위 공작실 WB 🆙️
"그곳은 너의 세계가 아니야."
사람들의 말에 즈위는 답했습니다.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저는 갈 거예요."
선공개곡 《游向陆地的鱼》(육지로 헤엄치는 물고기) 8월 5일 KST 01시 공개! 함께해 주세요.
[영상 속 가사💬]
알고 보니 공중의 새와 물속의 물고기는
커다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가로막혀 있네
이 그리움은 가까우면서도 너무나 아득해
나는 망설임 없이 사막과 황무지로 향하네
밀물이 완전히 빠져나가기 전에 두 눈을 감고
내가 평온해질 때
🔗 : https://t.co/lDgJAtUShY
260803 즈위 공작실 WB 🆙
혼자만의 용기로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법을 배우며 성장하고, 비로소 마주한 진정한 나 자신과 반갑게 재회합니다.
즈위가 직접 써 내려간 이 한 편의 편지에는 조심스럽고 불안했던 날들,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들던 순간, 길을 잃고 방황하면서도 끝내 확신을 갖고 앞으로 나아간 모든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편지의 맨 마지막 ‘즈위’라는 이름 석 자를 눌러쓰며 자신과 같은 마음, 같은 주파수로 울리는 여러분 모두에게 이 마음을 보냅니다.
즈위의 첫 번째 솔로 앨범 <梓渝> 곧 발매!💿✨
🔗 : https://t.co/PylMfALwnJ
🩵 앨범에 관한 Q&A
1️⃣ 새 앨범 공개를 앞둔 지금, 심정이 어떠신가요?
- 너무 벅차고 설레요. 왜냐하면 이번 앨범은 아무래도 연초에 소식을 알리고 지금까지 벌써 5개월이 넘었기 때문에.. 사실 준비하고 제작한 시간은 그보다 훨씬 길었거든요. 이제 막 선보이려 하니 마음속으로 진짜 기대도 많이 되고, 그러면서도 살짝 긴장되네요. 제발 제발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어요!
2️⃣ 새 앨범명이 일찍 공개됐는데, 그 외에 스포해 줄 수 있는 정보가 있나요?
- 그게 철통 보안인 줄 알았는데 방심하다가 실수했어요. (즈위의 새 앨범명은 ‘즈위’입니다) 너무 아쉬워요.. 앨범에 노래 말고도 또 뭐가 있냐면 연기. 연기 외에도 또 춤!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는 여러분 많이 기대해 주세요.
3️⃣ 대체 어떤 이유로 이 앨범명을 최종 결정하게 되었나요?
- 이번 앨범이 제 인생 첫 번째 앨범이잖아요. 그래서 뭐랄까.. 음악으로 드리는 첫 자기소개인 만큼 앨범명을 ‘즈위’라고 짓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았어요. 즈위의 첫 앨범 ‘즈위’를 듣고 나서 즈위라는 사람을 기억하고, 좋아해 주셨으면 해요. ‘즈위’ 앨범을 부른 가수 즈위를요. 나중에 공개됐을 때 여러분의 반응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