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웃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웃을 일이 아닌것도 같은게
직업의 전문성을 엄청나게 따지는건
우리나라뿐이라고 함
해외에선 실제로
정식데뷔한게 아니어도
스스로 아티스트라고 하고
그걸 우습게 보지 않는다고 들었음
이 짤에서 나오는 예들이 실제로 통한단거임
우리나라도 사람들의 꿈과 직업을
우습게보거나
지망생이란 표현으로 후려치지말고
색안경끼지않고 봐주는 시야가 필요할듯
어느정도 예상했던거지만 공연내내 촏촉말랑했던 20석싱어를 그리워햇었지만
후반에 내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라고, 내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달라고 절규하는 석싱어가 너무 좋았어서,,,
그 직전에 무대의 끝을따라 아슬아슬 걷는 석싱어가, 눈을 떴는데 눈빛이 텅빈 석싱어가 너무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