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브라더스까라마조프
🥀 𝗞𝗔𝗥𝗔𝗠𝗔𝗭𝗢𝗩 𝗙𝗥𝗜𝗗𝗔𝗬 𝗦𝗛𝗢𝗥𝗧𝗦
▪️ M13. 장롱 안에서
그가 내 얼굴을 만지네
홑치마 같은 풋잠에 기대었는데
치자향이 수로를 따라왔네
그는 돌아올 수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무덤가 술패랭이 분홍색처럼
저녁의 입구를 휘파람으로 막아 주네
이반 | 임강성
알료샤 | 김대현
우리 몸에 살고 있는 폭풍
𝐌𝐔𝐒𝐈𝐂𝐀𝐋 𝐁𝐑𝐎𝐓𝐇𝐄𝐑𝐒 𝐊𝐀𝐑𝐀𝐌𝐀𝐙𝐎𝐕
𝟐𝟎𝟐𝟔.𝟎𝟓.𝟏𝟐-𝟎𝟗.𝟎𝟔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
와 일어났을땐 근소한 차이로 이기고 있었어서 표 차이 뭐냐ㄷㄷ 했는데 지금은 아니 미친거 아니야? 상태됨... 아니 한 지역에서 3선이나 하기 쉽지 않은데 그걸 해낸 사람이 압도적으로 못이긴다고? 였는데ㅋㅋㅋㅋㅋ 서울 사람들을 존나 만만하게 봤네ㅡㅡ... 왜구래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