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응팔 관련 신원호 이우정에 대한 날조는 10년이 지나도 조금 너무 간거 같아서 더하자면.. 블레에서 기획단계부터 말함 .. 응팔은 초반을 담당하는 팀이있고 택이네는 중후반을 캐리하는 역할이다. 박보검한테도 초반에는 택이+택이 아빠까지 의도적으로 숨긴다고 말해줌 초반에 아우라만 나오고 멜로로 늦게 나오는 역할이라고 고지해주고 시작함 .. 그래서 솔직히 작감이 박보검을 진짜 믿고 택이를 준거라고 생각함 그만큼 중요했고, 이미 사람들이 오해하도록 의도한 판에서 6회에서야 남주로 본격 등장해서 자기편 만드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그래도 너무 잘해냈고 (응팔 초반에 살짝 알듯말듯하게 최택 터치를 준것도 고도의 설계였고 + 낚시의 의도도 당연히 있고) 이게 궁금하면 응팔을 보셈 .. 럽라에 미쳐서 보나 가족애나 이웃애로 보나 재밌는 드라마니깐 괜히 아직까지 난리가 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