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추상아를 위해 목숨을 던지는 황정원...
-죽어가는 와중에도 추상아 눈에서 눈물 나는 건 볼 수 없다며 눈물 닦아주는 황정원...
-그런 황정원 끌어안고 세상 떠나가라 우는 추상아...
정원상아 뭐 이리 기승전결이 완벽하지 첫 만남부터 마지막까지 뭐하나 흠잡을 데가 없네
정원상아 슬픈 눈빛이 날 너무 아프게 해 차라리 정원이 대신 내가 가고 싶을만큼 정원이가 새출발을 하고싶어 했는데 비록 떠나지만 추상아를 그리워하며 언젠가는 돌아올 정원이였는데 그런 정원이를 보내버려서 너무 슬퍼 이제는 못볼 정원상아 떠나 보낼 준비를 해야하는데 이별을 못 받아들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