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을 못 가게 하는 것도 재밌지만, 볼일은 보게 하고 휴지를 못 쓰게 하는게 훨씬 꼴린다.
팬티에 묻은 보지라인 오줌도 꼴리고, 어떻게든 대변은 밖에서 못 싸겠다고 제발 휴지 쓰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모습도 꼴리고, 냄새 안풍기려고 볼일 보고 변기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 모습까지 개��린다.
아카이브 8
여자친구와 난 서로에게 이미 섹스할 때를 제외하곤 권태기가 와 있는 상태였다. 결국 각자 취업 준비가 바빠질 때쯤 헤어지게 되었다.
약 3개월 쯤 지났을 땐가 여자친구에게 먼저 연락이 왔다. 여자친구는 술에 취해있었고, 날 보고 싶다고 했다. 그렇게 여자친구의 자취방을 가게 되었고 난 여자친구를 본다는 것에 흥분하는 것이 아닌 여자친구의 그 알몸을 다시 볼 수 있���는 것에 흥분한 상태로 찾아갔다.
여자친구는 이미 잔뜩 취해있었고, 그래서 그런지 필터링을 거치고 말을 하는 상태가 아니였다.
"너가 그리운건 아닌데 섹스가 너무 하고 싶어" 라고 여자친구가 말했고 난 전에 떠올렸던 주종관계에 대해 이야기 했다. 술이 좀 깨고 성향테스트를 시켜봤다. 여자친구는 역시나 섭, 로프바니, 디그 성향이 나왔고, 그 순간 우린 커플이 아닌 주종관계를 맺게 되었다.
오랜만에 하는 그녀와의 섹스, 아니 발정난 암캐와의 섹스는 정말 상쾌하다 싶을 정도로 정액을 뿜어냈었다. 더이상 여자친구라 살살한다거나, 걱정하지 않고 그저 내 뜻대로 박고, 때리고, 딥쓰롯 상태로 못 움직이게 해 숨을 못 쉬게 하고, 박을 때도 목을 조르고, 뒤치기 할때도 머리카락을 쥐어 뜯으며 박는 그런 섹스를 했다. 그리고 그런 상태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다.
더이상 그녀의 몸은 자신의 것이 아닌 나의 것이였다. 밖에서 만나서는 ��반인처럼 이야기하고 행동하지만, 섹스를 할 때나, 밖에서 명령을 할 때는 정말 암캐라는 단어말고는 형용할 수 없는 그런 변태같은 행동을 하게되는 파트너가 되었다.
아카이브 7
여자친구와 난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니던 사람이였다. 물론 둘다 엄청나게 신실하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집안의 강요로 교회를 다니게 된 케이스였다.
그래도 어릴적부터 나가던 교회라 그런지 대학교를 다닐 쯤 둘다 교회청년부를 들어가게 되었다.
거기서 만난 사람들은...뭐 흔히 말하는 좋은 사람들이었다. 한번은 교회청년부 사람들끼리 엠티를 가게 되었다. 아무래도 교회 모임인지라 건전하게 물놀이 하고, 술을 먹는 사람은 ���로 없었다. 따라서 밤 늦게 까지 술을 마시며 노는 사람은 소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숙소 방에 들어가 잠을 자고 있을 때였다.
난 다음날 스타렉스를 몰아야했기 때문에 ���은 많이 안 먹고 먼저 방에 들어갔고, 누워서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얼마 뒤 술에 취한 여자친구가 들어와 같이 누워있게 되었다. 방안에는 다른 운전자 한명이 자고 있었다.
같이 마주보고 있던 우리는 키스하기 시작했고, 난 여자친구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했다. 들킬지 모른다는 상황은 이제 여자친구를 더욱 흥분시키기만할 뿐이였다.
우린 마주보고 누워있다가 여자친구를 반대로 돌려 백허그를 한 모습으로 누웠고, 여자친구의 보지를 손으로 희롱했다. 당연하게도 여자친구의 팬티는 이미 한참 축축한 상태였고, 손으로 클리를 괴롭히다 이내 손가락을 삽입해 여자친구의 약점을 공략했다. 저번 카섹 썰 때와 마찬가지로 여자친구는 본인 손으로 입을 막아 신음을 참았고 얼마 안가 여자친구의 몸이 부르르 떨리는 것이 느껴졌다. 여자친구는 만족했다는 듯이 날 쳐다 보았고, 난 여자친구의 얼굴을 내 자지로 가져다 대었다. 여자친구는 알겠다는 듯이 내 바지와 팬티를 내려 펠라를 시작했고, 난 이불을 올��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여자친구를 이불로 가렸다.
다른 사람이 있어 평소처럼 빠르게 펠라를 하진 못했지만, 천천히 딥쓰롯을 해주는 여자친구는 또 다른 맛이 있었다.
다행히 내가 사정할 때 까지 다른 사람이 들어온다거나 옆에 있던 사람이 깨는 일은 없었다.
여자친구는 평소처럼 입에 머금은 정액을 나에게 보여주고 정액을 삼켰다.
아마 이 때쯤 부터 확실하게 여자친구 보단 파트너에 가까워짐을 느꼈던것 같다. 그저 성욕 처리 도구에 불과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카이브 6
여자친구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자취를 시작하기 전.
여자친구내 집은 외박이 불가능한 집안이였다. 그래서 우린 카섹을 ���말 많이 했었다. 보통 여자친구는 술을 먹으면 항상 달아올랐고 자연스럽게 뒷자리로 넘어가 다리를 벌렸다. 인적이 드문 골목길, 주차장, 차도 별로 안지나가는 공원 옆 길 등 수 많은 카섹으로 우린 정해진 카섹 플레이스가 있을 정도였다.
한번은 ���목길에 주차를 하고 열심히 흔들고 있을 때, 한 배달 오토바이가 우리 차 뒤에 멈추었다. 처음에는 금방 가는 줄 알았는데 한참을 뒤에서 서 있었다. 수영장에서와 마찬가지로 난 그 상황이 꽤나 마음에 들어 멈췄던 피스톤질을 아주 천천히 다시 시작했다. 여자친구는 예상하지 못 했는지 매우 당황해 했고, 아주 약간씩 차가 흔들릴 정도로 박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의 보지는 평소보다도 훨씬 쪼였다.
사실 카섹을 해봤거나, 밤에 한강 주차장만 가도 알겠지만 누가봐도 티가 난다. 난 일부로 더 쌔게 박으며 차가 흔들리게 만들었고, 여자친구는 신음을 참다 못해 본인 손으로 본인 입을 막아 신음을 겨우 참아내고 있었다. 얼마 안가 오토바이는 출발해서 시야에서 사라졌고, 오토바이가 부르릉 소리를 내면서 출발하는 소리가 들리자 마자 여자친구는 참았던 신��을 쏟아냈다.
난 여자친구의 "제발 싸줘. 나 너무 힘들어" 소리를 듣고 사정했다. 알고보니 여자친구는 뒤에 오토바이가 있는 상태에서 피스톤질을 할 때부터 한참을 가고 있었고, 오토바이가 사라진 뒤 강하게 피스톤질을 할 때는 오줌이 나올 것 같은데, 차 안이라 차마 그러지 못 했다고 말했다.
봄이라 별로 춥지도 않아 알몸 상태인 그대로 여자친구를 차에서 내리라고 시켜 흔히 말하는 강아지 자세를 시켜 길 한복판에서 오줌을 누게 했다. 여자친구는 한 쪽 다리를 들고 오줌을 지리는데 오르가즘의 전율인지, 참았던 오줌을 누는 것에 대한 쾌감인지 오줌을 지리는 와중에 신음소리를 내며 혼자 허리를 흔들었다. 마치 오르가즘을 느낄 때 배에 힘이 들어가면서 허리가 튕기는 듯한 그 모습은 정말이지 야하게 느껴졌다.
아카이브 5-3
옆 호실의 커플이 지나간 이후. 여자친구에게 일어서서 엎드리라고 시키고, 후배위 자세로 바꿨다. 낮은 수영장 수심 때문에 일어선 이후로는 여자친구의 가슴과 보지까지 모두 물 밖으로 들어나게 되었다.
알몸인 여자친구는 누가 지나가면 사실상 다 보여지는 수준이였고, 난 그런 사실에 더욱 흥분하여 평소보다 더 쌔게 여자친구의 엉덩이를 때렸다.(스팽킹 썰은 추후 작성 예정)
사장님이 있는걸 알면서도 계속해서 여자친구의 엉덩이를 때렸고, 물에 젖어있는 손과 여자친구의 엉덩이는 때릴 때마다 매우 큰 소리가 났다.
후배위 자세에 피스톤질로 나는 소리, 스팽킹 소리, 여자친구의 신음소리, 수영장 물이 넘치는 소리로 그 공간을 가득 채웠다.
해당 수영장 섹스를 마치고 여자친구는 "너무 흥분되서 미치는줄 알았어" 라고 말하면서 야외 섹스에 묘미를 알게 되었으며, 그 날 저녁에도 숙소 안에서 커튼을 안치고 거실 창문인 통유리 앞에서 똥까시와 펠라를 시키며 젖어가는 여자친구의 보지를 보며 여자친구의 성향을 더욱 잘 알게 되었다.
*여자친구의 수영복은 퍼온 짤보다 더욱 엉덩이 골에 파고드는 상태였다.
아카이브 5-2
수영복 위로 보지를 만졌을 때, 물속에 있었음에도 수영복에 애액이 흡수되어서 인지 수영복이 상당히 미끌거렸다.
서로의 애무가 이어지던 와중 난 아예 여자친구의 수영복을 벗겨버렸고 여자친구는 알몸인 상태로 작은 수영장에 있게 되었다.
당시 마당의 가림막이 있기는 했지만 천장이 가려진 것도 아니고, 무릅 아래로는 뻥 뚤려있어 소리 만큼은 옆 호실에서도 바로 들릴 수 있는 수준이었다. 게다가 각 숙소의 입구가 작은 수영장을 지나가야만 있어서 들어오는 길 만큼은 가림막 없이 뻥 뚤려 있는 형태였다. 즉 지나가는 사람에게 보일 수 있고, 신음은 내는데로 바로 옆 호실에 들릴 수 있는 공간이였다.
우리 호실의 오른쪽 호실은 젊은 커플이 있었고, 왼쪽으로는 펜션 사장님이 살던 공간이였다. 다행히도 큰 공용 수영장에 사람이 없고 주변 인기척이 안들려 우리는 섹스를 시작했다.
나도 처음에는 알몸 상태인 여자친구를 배려하여 물 속에서 삽입하여 기승위 자세로 여자친구가 최대한 안 보이게 했다. 여자친구가 기승위로 몇번의 약한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을 보고 해당 자세로 끝낼까 했다. 그 때 옆 호실의 커플이 밖으로 나오는 소리가 들렸고, 우리는 서로 놀란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 보았다. 들킬 수 있는 상황에 난 더 꼴려버렸고, 여자친구의 골반과 엉덩이를 손으로 잡아 피스톤질을 강제했다.
나의 강제적인 피스톤질로 수영장의 물이 수영장 밖으로 떨어지면서 꽤나 큰 소리를 만들어 냈다는 것이였고, 그 소리 또한 크고 규칙적이라 얼핏 들어도 수영이 아닌 다른 소리였음을 알아챌 수 있었다. 게다가 참지 못하고 간헐적으로 튀어나오는 여자친구의 신음소리까지.
옆 호실의 커플은 눈치를 챈 것인지 우리 호실 앞을 빠르게 지나갔고, 이내 발걸음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아카이브 5
여자친구의 성격은 다소 드세고 자존심이 쌘 사람이였지만 섹스를 할 때는 "날 막 다뤄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대충 그녀의 성향을 파악하게 되었던 날이었다.
앞선 아카이브를 봤으면 알겠지만 여자친구는 섹스와 관련해서는 굉장히 순종적이었다. 그것이 전남친의 작품인지는 몰라도 그녀의 ���향은 지배를 당하는 쪽이 분명했다.
다만 그런 그녀도 야외 섹스는 싫어했었다. 영화관에서 여자친구를 괴롭히던 것과 야외에서 진동기를 끼고 돌아다니는건 괜찮아도 섹스만큼은 싫어했다.
"다른 사람과 마주칠까봐 싫어"라고 말하던 그녀가 야외 섹스에 빠지게 된 계기가 있었다.
주말 인천으로 ���러가게 되었을 때 일이다.
작은 펜션이 우리의 숙소였는데 큰 공용 수영장과 각 호실 앞에 작은 수영장이 있는 형태였다.
옆 호실 건물이 각각 붙어있어서 작은 수영장까지의 마당은 보일들 말듯한 천? 등으로 가려져 있었다.
그 당시 여자친구는 새 수영복을 사는 것을 깜박하여 학생 때 입던 스쿨미즈 형태의 수영복을 가져왔고, 수영복의 사이즈가 매우 타이트해 사실상 티팬티를 입은 모습과 같았다.
여자친구의 수영복 문제로 우린 작은 수영장에서 맥주를 마시며 놀았고, 이네 여자친구가 취하기 시작했다.
수영장의 수심은 깊지 않고 일어서면 허리가 물 밖으로 나오는 수준이었다.
티팬티와 같은 수영복에 매우 꼴려있던 나는 취한 여자친구에게 먼저 키스와 애무를 시작했고, 여자친구도 술 기운 덕분인지 밖임에도 불구하고 수영복의 어깨부분을 내려 가슴�� 내 손을 본인의 가슴에 가져다 대었다. 나 또한 술기운 때문인지 평소보다 쌔게 여친의 가슴을 주물렀고, 여자친구의 신음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아카이브 4-2
3) 한 번은 여자친구가 회식이 있어 밤 늦은 시간 여자친구를 데리러 갔을 때 였다. 여자친구의 특징은 술을 먹었을 때 성욕이 무척이나 왕성해지는 것인데 회식이 끝난 여자친구는 이미 꽤나 술에 취한 상태였다.
아마 1시쯤 평일 새벽에 차는 많지 않았지만 난 졸음이 몰려와 연달아 하품을 반복했다. 그 때 여자친구는 "졸려?" 라며 나에게 물어보았고, 난 "조금 졸리네"라고 답했다. 그러자 여자친구의 손이 내 바지 위로 올라왔고, 여자친구가 조수석에서 팔걸이 쪽으로 몸을 틀어 앉아 내 귀를 빨기 시작했다.
여자친구는 내 귀를 빨면서 손으로는 바지 버클과 지퍼를 내려 팬티위로 내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이러면 안졸리지?"라고 말하면서 내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흔들기 시작했다. 조금 뒤 올림픽대로를 나와 신호에 걸렸을 때 난 바지를 내려 아예 자지를 꺼내 여자친구가 흔들기 편하게 만들었고, 횡단보도가 몇초 안남았을 때 여자친구의 머리채를 잡아 오랄을 시켰다. 초록불이 들어오고 남은 길을 가며 여자친구는 정성스럽게 오랄을 해줬고 몇번의 사거리를 지나 여자친구의 입에 사정했다.
신호로 멈춘 차 안에서 여자친구는 내가 오랄 때마다 항상 부탁했던데로 정액을 안 삼키고 입 안에 가지고 있다가 혀를 내밀며 나에게 정액을 보여��� 뒤 정액을 삼켰다. 점차 내 섹스 루틴에 익숙해지는 모습에 더욱 꼴릴 수 밖에 없었다.
*퍼온 짤
아카이브 4-1
2) 여자친구와 나는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아 대학교 이전까지는 학교가 같아 각자 친구들이 겹쳤다.
어느날은 여자친구와 영화를 ��러 영화관에 들어갔더니 영화관에서 각자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다. 친구들은 모두 남자였으며 인사를 짧게 하고 영화를 보러 들어갔더니 마침 같은 영화였다.
내 친구의 자리는 우리의 좌석에서 옆으로 4칸, 여자친구의 친구는 우리 좌석에서 한칸 아래에 옆으로 1칸 이동한 자리였다. 즉 우리 커플을 너무나 쉽게 볼 수 있는 자리였다.
무슨 영화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예상보다 무척이나 따분하고 재미없는 내용의 영화였고 급기야 여자친구는 잠을 자려고 했다. 나 또한 영화가 재미 없어 여자친구와 귓속말로 "영화 재미없다"라는 말을 주고 받았다.
재밌는 것은 여자친구는 귀가 성감대인 사람이라 아주 작은 소리로 속삭이다 보니 간지러워 몸을 배배 꼬았다. 그러고는 나를 야릇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나는 여자친구의 귀를 혀로 간지럽혔고 여자친구는 움찔거렸다. 어느정도 귀를 간지럽힌 뒤 내 손으로 여자친구 허리를 감싸는 척을 하며 여자친구의 엉덩이로 손을 옮겼다.
처음에는 레깅스 위로 엉덩이를 만지다 영화가 어두운 화면이 되자 여자친구 레깅스 안으로 손을 넣어 맨 살의 엉덩이를 만지며 여자친구의 귀를 더욱 괴롭혔다.
영화에서 밝은 장면이 나오면 아무렇지 않은 척,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둘다 영화를 보는 척 했고 중간에 앞에 앉은 친구가 뒤돌아 보았을 때는 여자친구가 흠칫 놀라 움찔거렸다.
움찔거리는 모습을 보고 더 꼴린 나는 여자친구의 엉덩이에서 보지 쪽으로 손을 옮겼고 예상대로 보지는 애액이 잔뜩 나와 미끌거리는 상태였다. 미끌거리는 보지를 만지작 거리며 여자친구를 더욱 괴롭혔고 중간에 만지��� 손을 옷 밖으로 꺼내 여자친구의 입으로 손가락을 빨게 시켰다.
여자친구의 침으로 더욱 미끄러워진 손가락으로 클리를 괴롭히다 삽입했고, 평소 속도보다는 느리지만 왕복하면서 지스팟을 괴롭혔다. 이쯤부터는 영화가 밝아져도 친구들이 어디를 보는지 살피면서 계속 지스팟을 괴롭혔다.
얼마안가 여자친구가 내 팔을 잡으며 부르르 떠는게 느껴졌고 마무리로 애액이 묻은 내 손가락을 다시 빨게 시켰다.
영화가 끝나고 영화관에 불이 켜지자 여자친구의 밝은 색 레깅스가 보지부분과 사타구니가 젖어 색이 변해 있었다.
내 패딩을 여자친구 허리에 둘러 상황은 모면했지만 영화관을 나가면서 지나가는 사람 중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소리를 들었으며, 친구들과 인사 후 바로 차로 들어가 주차장에서 카섹을 했다. 아마 친구들 중 몇 명은 우리를 봤거나, 암컷 냄세��� 맡았거나, 표정이 이상했던 내 여자친구의 상태를 보고 꼴렸을지도 모르겠다.
아카이브 4
���실 '여자친구'라는 관계 하에서는 남들 보다는 조금 하드한 섹스를 하는 것에 불과했다. 물론 만나봤던 여자들 중에서는 가장 하드했다고 볼 수 있었다. 아직 '여자친구'일 시절의 이야기이다.
1) 일주일에 2~3일은 모텔에서 지내며 바닐라 섹스에는 익숙해진 상황에서 처음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강원도로 놀러가 저녁을 먹고 산책을 나갈 때 나는 사용하던 섹스 토이들을 끼고 돌아다녀보자고 제안했고 진동기를 여자친구 보지에 넣고 리모콘을 바지 주머니로 빼 남들이 안보이게 세팅했다.
시내를 돌아다니던 와중 늦은 시간이지만 종종 사람들이 있고 술집들은 시끄러웠다. 여자친구와 나는 팔장을 끼고 걸어다녔으며. 난 사람들이 보일 때마다 여자친구 바지에 손을 넣어 진동의 세기를 조절했다.
여자친구는 처음에는 익숙한 듯 걷다가 몇 번 진동 세기를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니 점차 걷기 힘들어했다. 4번째 사람을 마주했을 쯤 진동 세기를 올리자 여자친구는 제자리에 멈춰 다리를 꼬며 나에게 기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사람이 지나간 이후 진동을 낮추자 여자친구는 "나 좀 힘들어" 라고 말했고 난 그런 모습이 너무나 즐거워 잘 참아보라고 말했다.
이윽고 5, 6번째 사람이 지나갔고 시끄러운 술집들을 지나갈때 진동을 최고로 높여 괴롭혔다. 그쯤 여자친구는 나에게 몸을 기대 주저 않지 않기 위해 내 옷깃을 세게 잡았다.
여자친구를 껴안는 척을 하며 여자친구의 오른쪽 몸을 코트로 가렸고, 사람들이 안보이는 방향인 왼쪽에서는 왼손으로 여자친구의 치마를 올려 팬티 위를 만져보았다.
팬티는 잔뜩 젖은 상태로 굳이 팬티 안으로 손을 안넣어도 알 정도로 잔뜩 흥분한 상태였다. 팬티 위에서 손으로 클리 부분을 만지자 신음소리는 더욱 커졌으며 내 손에는 야한 냄세를 풍기는 애액이 잔뜩 묻어나왔다.
그 이후에는 진동기를 끄고 숙소로 들어가 바로 섹스를 했으며 숙소에 들어갔을 때 애액으로 푹 젖은 여자친구의 팬티는 너무나 야했다.
아카이브 3
내가 위화감을 느끼게 된 이유
1) 내 여자 경험으로는 방 안의 전등을 키고 관계를 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였다. 물론 관계가 오래되고 익숙해지면 당연히 불을 키고 하지만 연인 관계, 특히나 첫 관계에서 밝은 곳에서 관계는 처음이였다. 그 뒤로 단 한번도 어두운 곳에서 섹스를 한 적이 없다. (야외 ���외)
2) 애무와 관련해서 이 정도로 적극적인 여자는 처음이였다. 보통의 연인 관계에서 남자가 애무를 시작하는게 정석이고 나 또한 여자와의 관계에서 그랬다. 하지만 내 전여친은 두 번째 모텔에서 애무를 해주는데 내 귀, 겨드랑이, 전신을 혀로 애무를 해주는데 그런 경험은 처음일 정도로 날 굉장히 잘? 희롱했다.
3) 2번과 연관되는 내용으로 펠라를 정말 잘했다. 마냥 빨리 왔다갔다 하는 것이 아닌 뿌리, 기둥, 끝 부분까지 정말 혀로 살짝살짝 터치해주는 것이 다른 여자와는 차원이 달랐다. 거기에 목까시가 가능해 억억 거리면서도 목구멍 깊숙히 넣어주는 모습과 느낌이 대단했다.
4) 사실 펠라는 관계가 익숙해질수록 당연시되는 행위지만 여자친구는 림잡 즉 똥까시까지 가능한 사람이였다. 그것도 잠깐이 아닌 20분이 넘는 한참을 해주며, 모텔을 들어가 ��고 나오는 순간부터 기본 애무가 될 정도로 성적인 관계에 거부감을 보이지 않았다.
아카이브 2
'전남친 작품'인 여자친구는 야동을 본 적이 없고 오로지 전남친과의 경험을 통해 섹스를 배운 사람이였다.
몇 번의 바닐라 섹스를 하고난 후 위화감을 느껴 단 둘이 술을 잔뜩 먹었을 때 그녀의 과거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그녀의 전남친은 여자친구의 '몸'을 원하던 사람으로 데이트는 항상 모텔을 갈 정도로 피임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관계를 했던 사람이였다.
딱히 성향이나 플레이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였고 여자친구는 그가 시키는데로 섹스를 배우게 되었다.
첫 남친, 첫 경험이라 그랬을까 여자친구는 그런 성생활에 의구심을 가지지 못했고 그렇게 섹스를 배웠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당연히 몸만을 원하는 남자친구에게 실증을 느끼게 되었고 이별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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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 여자친구이자 현 파트너 기록
그녀는 나를 만나기 전 남친에게 섹스를 배웠다. 난 두번째 남자친구였고 여자친구는 흔히 말하는 '전남친 작품'이였다. 5번째 만나는 날 술을 먹고 먼저 야놀자앱을 보이며 대실을 했다고 나에게 보여주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정말 특이한 사람을 만났구나 싶었다.
약간 어색했던 30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3시간반 동안 침대, 책상, 의자 모텔 방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섹스를 했다. 전남친의 영향이였을까 그녀는 방의 불을 끄지 않아도 된다고 했고, 3시간 반동안 그녀의 몸을 열심히 탐닉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