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얼마 전에 퍼스널컬러 진단받으러
갔는데 들어가서 앉자마자
선생님이 돈 아깝게 왜 오셨어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요?? 하고
물어보니까 딱 봐도 퍼스널컬러가
김준수앙콘이라고 앙콘을 가야
안색이 확 살아난다고 더 이상 봐줄 게
없으니까 걍 앙콘이나 가라고 하더라
돈, 시간 있고 해외콘 관심 있는데 진짜 딱 용기 하나가 부족해서 망설이는 사람들은 진짜 눈 한번 딱 감고 용기 내보라고 해주고싶음 일본어 못하면 일콘보다 다른 나라가 더 재밌음 어떻게든 한국어 알아들으려고 하는 타국 코코넛들 너무 감동됨 그 나라 언어로 한마디라도 해보려는 준수도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