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10년 후 세계에서 2427 죽은 이후부터 생긴 습관 같은 걸로 보고 싶다... 27 심장이 뛰는 걸 들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안심하지만 그걸 아직 자각하지 못 하는 18 좋겠다..((자각해도 여전히 인간 방석? 베개?로 쓸거지만
https://t.co/giIwMpElY2
낮잠 잘 거니까 인간 방석으로 27 쓰는 18를 아주 사랑합니다...파르르 떨며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나 싶은 27이 조금 아주 살짝 움직이면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말하는 18 보고싶어요
그리고 눈 감고 기대고 있으니까 27 심장이 빠르게 뛰는 걸 들으면서 빨리 뛰네...생각하는 18
낮잠 잘 거니까 인간 방석으로 27 쓰는 18를 아주 사랑합니다...파르르 떨며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나 싶은 27이 조금 아주 살짝 움직이면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말하는 18 보고싶어요
그리고 눈 감고 기대고 있으니까 27 심장이 빠르게 뛰는 걸 들으면서 빨리 뛰네...생각하는 18
첫번째에 얌못이 이름 쓴 거 보며 이름 위에 밑줄 그어버리고 자기 이름 먼저 쓰며 오른팔인 내 이름이 먼저라며 쓰는 곸데라도 떠오르고 람보랑 이핀, 후타가 이름 적다가 빈 공간에 크레파스로 그림 그리는 그런 것도 떠오르고 그 그림들 사이에 안 올 거라 생각했던 사람들 이름도 적혀있는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