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홍색으로 염색하면 행실이 단정하지 못한 것이고, 짧은 치마를 입으면 의도적으로 유혹하는 것이며, 예쁘게 생겼으면 여우같은 것이고, 평범하게 입으면 사실 속은 음탕한 여자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가십거리를 좋아해서, 단 하루라도 음탕한 여자라고 소문이 나면 영원히 그런 사람이 돼 버려요. 하지만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이유는 당신이 두렵지 않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예요.
저는 성적인 허위 사실로 피해를 입은 모든 여성들을 대변해, 큰 소리로 말할 거예요. 우리는 당신들이 두렵지 않아요.
당신의 실패는 당신의 무능함 때문이에요. 가질 수 없으면 망가뜨리려 하고, 경쟁에서 이길 수 없어도 망가뜨리려 하죠. 당신이 한 모든 행동은 자신의 무능과 질투를 가리기 위한 거예요.
그런데 내가 왜 당신 같은 무능한 사람을 겁내야 하죠?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졌어요.
이 사회의 일부 사람들이 여성에게 품은 악의는, 한때 제가 살아갈 용기마저 앗아갔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끌어내려 진흙투성이로 만들려 하지만, 더러운 쪽은 언제나 그들이에요. 우리는 그들 때문에 스스로를 벌해서는 안 돼요.
#우서흔 #虞书欣 #YuShuxin #EstherYu #찬여번성 #灿如繁星
아이치이 영등위 이슈에 대해서 궁금해서 조금 찾아봄
가장 의문이였던 점은
6영등위 심사를 위해 작품 제공이 중단되었다면
그동안은 심사 없이 불법으로 서비스 해 온 것인가?9인데
2019년 🥝가 한국판 서비스를 시작한 당시 법 상으로는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지 않은 해외 ott였기 때문에 한국법에 따르지 않아도 문제되지 않았음.
(심사가 없었기 때문에 동시방영이 가능했던 것)
이 부분에 대해 역차별이라며 업계에서 충분히 논란이 되었고
결국 2025년 법 개정이 이루어짐.
개정된 법에 따라 해외 컨텐츠도 국내 유통 시 심사 대상이 된 것임.
(+ 아이치이가 최근 한국 지사를 설립함으로서 빠져나갈 구멍마저 사라짐. 심사가 필수적)
최근 개정된 영비법의 계도기간이 종료되고 집중 단속이 시작되며 법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이미 공개되었던 미심사 작품들을 급하게 내린 것으로 추정.
앞으로 아이치이의 빠른 서비스를 위해서는
'자체등급분류 사업자' 자격을 취득해 자체적으로 심사를 진행해야 하는데
(현 넷플릭스 티빙 등이 시행중)
아직 이 자격을 취득하지 못함. 때문에 모든 작품을 심사 받아야 함.
이 자격을 받기 위해서도 미심사 컨텐츠 삭제는 불가피했다
여기서 특이사항은 모아(MOA)는 이미 이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함.
(결론: 유료 구독자인 나만 개손해 상황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