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기소청 이거는 결과만 놓고 보면 기존의 사법 시스템이 '일부 민영화' 된 것인데 이게 꼭 모두에게 나쁜거라고 하긴 어려움. 롯데월드 매직패스처럼 자신이 필요한 정의를 위해 적절한 가격을 지불할 수 있는 사람들은 더 빠르고 효과적인 사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셈.
제사, 성묘, 문중 산소 이런거 다 청산하는게 맞다. 후대에 부담만 주고 국토+자원 낭비임. 조상님의 추억이 어떻다 하는데 추억도 그걸 경험한 사람이 살았을 때만 의미가 있음. 가족납골묘? 더 싫음. 골분 항아리 층층이 앃아놓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이승 떠나면 물리적 흔적을 아예 남기지 말아야. 수목장도 놉.
@pavyg Back to back 0-5 comebacks. Seven games in a row. Two Grand Slam champions. Zheng Qinwen is showing unbelievable mental strength and fighting spirit. What a warrior
한국노총아 본인들 고용하라며 현장 입구를 집회차량으로 틀어막고, 드론들 뛰워서 현장 내 환경관리가 미흡하다며 민원을 계속 넣고 있다.
여러번 말하지만, 노조들은 건설회사가 지킬 수고 없는 수준의 환경법규를 이용해서 민원을 넣고 환경 고발을 하면서 건설사들을 압박한다.
무슨 법규냐고? 쓰레기 혼폐로 내보내는거가 불법이라는거다.
종이큰 종이대로,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대로 이거 다 분류해서 내보내라는거다.
그게 현장에서는 불가능한 이야기인데, 환경법규 제안하는건 민주노총이 제인하고 그걸 국회는 입법화를 한다.
비정상적인 사회라는 생각을 노조를 볼 때마다 한다.
아무리 취지가 좋더라도, 그걸 악용하는 사람이 있으면 입법자들도 관심을 가지고 여건을 따져보았으면 한다.
폐기물 회사에 비싼 돈을 주거 혼합폐기믈로 내보내서 분류하게 하는데, 노조가 이걸 분리수거 안했자고 악용하는데 아무도 문제 삼지를 않는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건설지부는 내가 볼 때는 굉장한 거대 사회악이고, 박멸해야 되는 이익집단일 뿐이다.
타워크레인 기사들 월례비 문제도, 돈을 주지 않으면 태업을 일삼는데 하루라도 무선 조종 크레인을 대규모로 도입해서 노조를 절대 고용하지 않는 현장들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타워 월례비 문제를 정부는 수수방관하고 있다.
나는 지금 정부가 건설지부 노조 문제에 대해서 대단히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