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저지하자‼️
전쟁강요 주권모독 미국판 윤어게인
미셸 스틸 저지하자!
미국의 주권모독이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전쟁을 강요하고 주권을 모독한 미셸 스틸을 주한미국대사로 인준했고 본회의 표결만 남은 상황입니다.
미셸 스틸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적극 지지 옹호한 극우입니다. 심지어 우리나라 역사를 무시하며 일본과 군사동맹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결국 미국이 추진하는 '킬웹' 구상과 '다영역 태스크포스(MDTF)' 개념을 실현하러 오는 전쟁사신입니다.
미셸 스틸은 범죄기업 쿠팡을 옹호하고, 대미투자계획에 대해 따지고들며 고압적인 태도를 취했습니다. 대놓고 이재명 정부를 흔들고 내정간섭을 하며 식민지 총독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런 자를 대사로 임명한다는 것은 철저히 우리나라 국민 정서를 무시하고 주권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 주한극우대사🔥미셸 스틸 거부 선언🔥에 적극 동참해주십시오!
https://t.co/s9Rx9GQ78m미셸스틸거부선언
✅️ 자주 민주의 촛불로 모여주십시오!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94차 촛불대행진>
- 2026년 6월 6일(토)🔥오후 5시🔥
- 🔥미대사관🔥인근(광화문역 7번 출구)
파병강요 미국규탄!
전작권을 내놓아라!
✅️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91차 촛불대행진
- 2026년 5월 16일(토)🔥오후 5시🔥
- 🔥미대사관 인근🔥(광화문역 7번 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앞)
미국방부장관 헤그세스는
우리나라 국방부장관을 앞에두고
'이란전서 어깨 나란히 하길'이라며
파병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파견군인 주제에 함부로 입을 놀리는 주한미사령관 브런슨은 우리나라 대통령의 자주국방, 전작권 환수 입장에 계속 어깃장을 놓고, 최근에도 주한미군을 제 멋대로 대만전쟁 훈련에 동원시키고 있습니다.
전쟁에 미쳐버린 국제깡패 미국이 기어이 우리나라를 전쟁의 불구덩이로 밀어넣으려 합니다.
자주독립 정신으로!
5•18항쟁 정신으로!
더 큰 촛불로 몰아칩시다!
🔥미대사관으로 총집결해주십시오🔥
📍전작권 내놓고 브런슨은 나가라!
📍윤어게인 주한미대사 미셸스틸 오지마라!
📍주권모독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하라!
📍이재명 정부 흔들어대는 미국을 박살내자!
📍친미꼴통 매국역적 내란당을 해체하자!
📍주권자 국민, 그 존엄 앞에 미국은 무릎을 꿇어라!
<한덕수 징역 15년, 임성근 징역 3년, 노상원 수첩 증거 채택 거부, 이건 내란 심판 거부 선언 아닙니까?>
지금 법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십시오. 이게 재판입니까? 내란범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방탄 재판' 아닙니까?
재판부는 한덕수에게 '형량 내려치기'를 해주며 국민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지귀연 판사는 노상원 수첩 속 "수집소 검증" 그리고 "연평도 수용소"의 실체까지 드러난 진실을 증거 능력 채택을 거부하며 가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채상병을 죽음으로 내몬 임성근은 고작 징역 3년입니다. 솜방망이 처벌도 이렇게 가볍게 할 수는 없습니다.
이 모든 사법 난맥상의 정점에 누가 있습니까?
바로 조희대 대법원장입니다.
더 기가 막힌 사실은 나라를 어지럽힌 내란세력들이 반성은커녕 다시 권력을 잡겠다고 파렴치하게 이번 6월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12.3 계엄 당일, 무장병력을 이끌고 국회 본관에 난입했던 자가 저희 인천의 선거판에 버젓이 기어나왔습니다. 계엄은 합법이었다고, 그 뒤로도 반성을 모르고 뻔뻔한 낯짝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런 중범죄자가 선거판에 기어드는게 말이 됩니까?
더 답답한 것은 민주당입니다. 사법부가 무너지고 내란범들이 활개를 치는데 왜 조희대 탄핵에 앞장서지 않는 겁니까?
민주당에 강력히 경고합니다. 지금 행동하지 않는다면 여러분 또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
법이 무너진 곳에는 주권자의 직접적인 심판만이 답입니다.
내란범들이 단죄받을 때까지, 부패한 사법부가 정화될 때까지, 그리고 무능한 정치권이 제 역할을 할 때까지 끝까지 싸웁시다!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90차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한명학(인천촛불행동 대표) 발언 중
🎬 발언 영상 보기
https://t.co/3zuW1jbYFa
💐촛불❤️가족의 날💐
5월 전국집중 촛불대행진은 "촛불가족의 날"로 진행합니다.
소중한 것을 지켜낸 빛의 혁명
🔥자주의 촛불🔥민주의 촛불로🔥
우리의 미래를 지키자!
5월 전국집중 촛불대행진으로 총집결해주십시오!
📍"촛불가족의 날" 나눔 천막을 찾아주세요!
✔️촛불어린이들을 위한 연필과 풍선 나눔
✔️촛불어버이들를 위한 카네이션 브로치 증정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90차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 2026년 5월 9일(토)🔥오후 4시🔥
- 🔥미대사관 인근🔥
(세부 장소 추후 공지)
후원 |
신한은행 100-036-551308 촛불승리전환행동
페이팔 https://t.co/ZF7L9MjCEw
ARS 060-707-3300(한 통에 1만 원, 여러 번 가능)
● 촛불행동 회원가입:
https://t.co/fh966pb04c촛불행동가입신청
🔥파병강요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 촛불문화제🔥
파병강요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하라!
전쟁을 부르는 한미연합훈련 중단하라!
우리의 생존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함께 합시다!
미대사관 앞으로 집결해주십시오!
✅ 파병강요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 촛불문화제
- 2026년 4월 15일(수)💥 저녁 7시💥
- 미대사관 앞(광화문역 2번 출구 뒤편 KT 앞)
📍매주 수요일마다 개최합니다!
✅ 공동 주최
- 파병강요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 긴급행동
(자민통위, 촛불행동,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추가 중)
📍주한미군기지 철수 공동 기구 단체 참여
https://t.co/KkQrYH7VM6
4월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조희대를 탄핵하고 내란완전 단죄하자!
파병강요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하라!
4월 혁명 정신으로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을 해냅시다.
국회 앞으로 모여주세요!
✅️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87차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 2026년 4월 18일(토) 오후 3시
- 국회 앞(국회의사당역 4번 출구)
⚠️상황에 따라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타래 글을 잘 확인해주세요.
<촛불행동 성명> 오세훈 서울시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 서울시의 대관 불허, 오세훈은 윤석열의 아바타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 -
촛불행동은 양회동 열사 3주기 추모 문화제 행사장 대여를 위해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여성플라자에 행사장 대관 신청을 했다. 그런데,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공간활성화팀이 기가 막힌 이유로 대관 승인을 거부했다. ‘윤석열 정부 퇴진 운동을 주도했던 진보 성향의 시민단체, 노동쟁의 연관 행사’라는 것이 승인 거부 이유다.
그동안 수많은 진보 성향의 시민단체들이 서울여성플라자에서 행사를 개최해 왔다. 그런데 갑자기 재단 내부 운영 규정이 개정(2025년 12월 22일)되었다며 대관을 불허한 것이다.
더구나 이 규정을 근거로 ‘윤석열 정부 퇴진 운동을 주도했던 진보 성향의 시민단체’라서 안 된다고 한 것도 매우 불순하다.
윤석열은 내란을 저질러 헌재에서 파면까지 된 자이며, 내란수괴 혐의를 비롯한 중범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범죄자다. 그런데 내란수괴 윤석열 퇴진 운동을 한 단체들에 대관을 해줄 수 없다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서울여성플라자가 내란옹호 세력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라는 것인가? 오세훈의 서울시가 내란세력의 수도란 말인가?
이번 대관 불허 사태는 내란을 옹호하고 민주시민을 적대하는 오세훈 서울시정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다. 이런 자가 또다시 서울시장에 출마한다고 하니 내란을 진압한 우리 국민들이 모욕감을 느끼는 것이다. 오세훈은 말로는 윤석열과 선을 긋고 있지만 오세훈 시정을 통해 스스로 윤석열의 아바타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은 윤석열의 내란을 막아낸 도시이며, 민주주의를 지켜낸 ‘빛의 혁명’의 도시다.
촛불행동은 오세훈 서울시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민주시민의 품으로 되찾아 오기 위해 오세훈을 반드시 낙선시킬 것이다.
2026년 4월 6일
촛불행동
<언론개혁 시민공청회> 정치개입, 조작방송, 어떻게 할 것인가? -SBS 사태를 중심으로-
민주 사회에서 언론은 입법, 행정, 사법에 이어 제 4부로 불립니다.
그만큼 중요하며 공공성을 지키고 시민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언론 어떻습니까? 노골적인 범죄집단 아닙니까?
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이재명 조폭 연루설 사건을 알고 계시죠?
이 정도면 조희대 대법원장 못지 않은 노골적인 대선 개입 아닙니까?
‘너희들의 짓거리는 권력 감시가 아니라 정치 테러다. 국민 무시 중단하라’
언론은 권력을 비판하고 견제하여 사회 정의를 실천하는 사회적 역할을 해야 합니다.
SBS나 조선일보처럼 가짜뉴스로 사회적 흉기가 되었을 때는 당연히 책임을 묻고 처벌해야 합니다.
촛불행동이 내란적폐언론 척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것을 보고 드립니다.
내란적폐언론 척결을 위해 12.3 계엄 당시의 행적을 중심으로 파헤쳐 가겠습니다.
특히 KBS의 내란 동조 방송 준비 의혹, 조선일보 박혜연 기자의 조희대 사법부의 사법권 계엄사령부 통제 보도 경위 등을 2차 종합특검에 대한 고소 고발 등 철저한 조사 및 수사를 촉구할 계획입니다.
촛불이 앞장서면 이루지 못한 일이 없습니다.
- 촛불행동 언론개혁특별위원장 이득우(조선일보 폐간 실천단 단장)
✅️ 언론개혁 시민공청회 일시 및 장소
- 2026년 4월 3일(금) 오후 1시~2시 30분
- 국회의원회관 4간담회실
<조희대 탄핵 서명 전달 및 당론 채택을 위한 면담 요청>
📍수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유: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국민들은 불법 재판으로 대선에 개입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하루빨리 탄핵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내란범들에 대한 2심 재판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조희대 탄핵은 더욱 시급한 일이 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2심 판결이 어떻게 나든 조희대 대법원이 최종심을 맡게 됩니다. 이를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지난주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조계원 의원과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희대 탄핵소추안>에 총 112명의 의원이 동의하고 서명하였습니다. 발의 요건은 갖추어졌고, 광장의 민심은 명백합니다. 이제 국회가 조희대 탄핵에 돌입해야 합니다.
촛불행동은 조희대 탄핵을 요구하는 국민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조희대 탄핵안 서명지를 귀 당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적극적인 호응을 기대합니다.
또한 소속 정당 국회의원의 절반 이상이 조희대 탄핵안 발의를 찬성한 만큼, “조희대 탄핵안 발의 및 보고”를 당론으로 결정할 것을 제안하며 면담을 요청합니다.
면담 날짜는
①4월 1일(수) 오후 2시
②4월 2일(목) 오전 10시
③4월 3일(금) 오전 11시로 제안드립니다.
아래의 수단으로 답신을 바랍니다.
- 아래 -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촛불행동 사무처장
2026년 3월 31일
촛불행동
<촛불행동 성명> 민주당은 조희대 탄핵을 즉각 당론으로 채택하라!
- 틈을 주면 역풍, 개혁이면 응원 열풍 -
우리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회가 대법원장을 탄핵시킬 역사적인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민주당 민형배, 조계원 의원과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자로 나서 조희대 탄핵 소추안 발의 서명을 받은 지 단 이틀 만에 발의 조건인 99명을 넘어섰다. 현재 112명의 국회의원들이 참여한 조희대 탄핵 소추안은 이제 본회의 보고를 앞두고 있다.
대한민국 헌정사에 대법원장 탄핵을 요구하는 민심이 이렇게 뜨거운 적이 없었고, 탄핵소추안 발의가 순식간에 이루어진 것도 매우 놀랍다.
발의 조건을 갖춘 조희대 탄핵 소추안이 본회의에 보고 되고 표결에 돌입하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입장과 결심이 결정적이다. 하지만 민주당 일각에서 지방선거 역풍을 우려하며 조희대 탄핵 당론 결정을 주저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역풍은 기우일 뿐이다.
국민은 강력한 개혁을 바라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부동산 세제를 강화하는데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대출 규제와 공급에 집중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당선되고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자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 유예 조치 종료 방침 등 세제 수단을 통한 강력한 부동산 정책을 펴기 시작했다. 정치권은 그동안 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선거에 불리하다고 하면서 부동산 개혁정책을 추진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오히려 강력하게 부동산 개혁 조치를 밀어붙이고 있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인 ‘광수네 복덕방’ 이광수 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지지했고, 여론 조사에서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긍정 평가가 50%를 넘어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석 달 만에 2배 넘게 증가한 것이다. 정부가 개혁을 추진하니 국민이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검찰개혁 과정에서도 교훈을 찾을 수 있다. 검찰개혁 정부안에 대한 거센 비판이 있었지만, 정부와 민주당이 국민의 요구대로 검찰개혁 법안을 수정하여 통과시키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정부 출범 후 최고치인 70%에 육박했다.
개혁에 대한 국민의 열망은 매우 뜨겁고, 확고하다. 내란세력들의 반발과 역풍이 우려된다고 우물쭈물하며 개혁을 후퇴시키면 오히려 국민의 역풍을 맞게 된다. 반대로 강력하게 개혁을 밀고 나가면 국민의 응원과 환호를 받게 된다.
조희대 탄핵 문제도 마찬가지다. 역풍을 우려할 것이 아니라 국민을 믿고 전광석화처럼 밀고 나가야 한다. 조희대 사퇴 여론은 이미 과반을 넘어섰고 ‘임기를 마쳐야 한다’는 여론과 무려 17% 이상 차이가 난다. 또한, 과반이 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탄핵 발의 서명에 동참했다. 민주당이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을 미룰 이유가 없다. 조희대 탄핵은 이미 수개월 동안 광장의 촛불국민들이 강력하게 요구해 왔던 사안이기도 하다.
민주당은 조희대 탄핵을 당론으로 확정하고, 당장 조희대 탄핵소추안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해야 한다.
본회의 보고와 표결이 시작되면 조희대는 탄핵되고 직무가 정지된다.
우리 국민들은 지금 이것을 요구하고 있다.
국민들이 민주당을 주시하고 있다.
민주당은 조희대 탄핵을 즉시 당론으로 채택하고 조희대를 탄핵하라!
2026년 3월 29일
촛불행동
🔥4/4(토) 오후 4시 185차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우리가 다 책임지자!
조희대 탄핵이 지방선거 전에 될 수 있도록!
내란적폐언론 수사와 처벌이 제때 되도록!
촛불로 몰아쳐 내란단죄의 속도를 더 높여냅시다!
✅️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85차 촛불대행진
- 2026년 4월 4일(토) 오후 4시
- 장소 추후 공지
<촛불행동 논평> 주권자의 위력과 속도전
- 우리가 모두 다 책임지자! -
과거 독재세력의 권력유지를 위한 대표적 무기는 중앙정보부, 안기부였습니다. 그리고 민주화가 어느 정도 진전되자 그 무기는 검찰로 바뀌었고, 이 나라는 검찰공화국으로까지 불렸습니다. 대선 후보 때부터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한 노무현 대통령은 검사와의 대화 등을 통해 검찰개혁을 추진했지만, 퇴임 후 검찰의 정치공작으로 희생되었습니다.
검찰개혁 이슈가 대중적으로 폭발한 것은 2019년 서초동 검찰개혁 촛불 때였습니다. 박근혜를 탄핵시킨 국민들의 주권 의지가 표출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후 검찰총장 출신 윤석열이 검찰쿠데타로 정권을 찬탈했고, 결국 계엄까지 일으켰습니다.
이후 국민의 제1과제는 철저한 검찰개혁이었습니다.
그런데 검찰개혁 공약을 내걸었던 이재명 정부가 검찰개혁이 아닌 검찰 강화법안에 가까운 검찰개혁 정부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국민들이 즉각 들고 일어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올린 SNS와 관련 기사에 엄청난 양의 댓글이 밤새 이어졌습니다.
민심은 단호하고 강력했습니다.
‘초가삼간을 태워버리자’, ‘검찰개혁이 제1순위다, 이것도 못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반드시 법사위 안으로 가야 한다’, ‘국힘당과 검찰은 통합의 대상이 아니다’, ‘검찰에게 쫄았나’, ‘공약을 어기면 배신이다, 지지를 철회하겠다’ 등의 댓글이 폭주했습니다.
요청이 아니었습니다. 읍소나 호소도 아니었습니다. 주권자의 강력한 비판과 압박이었으며 경고였습니다.
반드시 정부와 민주당의 정책을 전환시키겠다는 강력하고 결사적인 의지였습니다. 그리고 그 의지는 청와대 앞과 민주당 당사 안 농성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주말 청와대 앞 집회와 행진에서 주권자의 불호령이 쏟아졌습니다.
빈대가 득실대는 초가삼간을 다 태우자!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주권자 국민의 명령을 받들어라!
이재명 대통령에게 '하고 싶은 대로 하라'가 아닌 국민이 '하라는 것을 하라'는 명령이었습니다.
결국 당정청은 법사위 안을 거의 수용했고, 곧바로 검찰개혁 수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우리가 모두 다 책임지자’는 주권자 국민의 의지가 변화를 만든 요인입니다.
엉터리 검찰개혁안을 내놓고도 모호한 변명과 책임 전가만 하던 정치권을 상대로 국민은 ‘정부와 여당, 모두가 책임지라’며 전방위적인 압박을 펼쳤고, 순식간에 이들 모두를 견인한 것입니다.
주권자 국민은 강력한 힘과 속도로 정부와 민주당을 자신들이 가고자 했던 방향으로 이끌고 가는 기관차였습니다.
이것은 ‘국민이 정치를 한다’, ‘국민이 주인이다’라는 명제를 국민이 직접 확인시킨 쾌거였으며, 역사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초가삼간 다 태우자’라는 주권자의 결기에 온 나라가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힘은 순식간에 촛불국민이 요구하던 조희대 탄핵 소추안 발의도 눈앞의 현실로 만들어 냈습니다.
애국민주의 정화인 주권자 국민의 위력이 눈부시게 빛났습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완전 박탈, 조희대 탄핵과 사법부 개혁, 국힘당 해산, 내란청산, 국민주권 실현에서 주권자 국민들의 속도전은 더욱 빛을 발휘할 것입니다.
광장이 확대되면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강력해질 것입니다. 촛불광장이 바로 주권자 국민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 무기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우리가 모두 다 책임지자'는 것이 주권자 국민의 결심입니다.
2026년 3월 23일
촛불행동